두 번 결혼하는 자명? 호동과의 눈물 이별 😥 #자명고 #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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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세령 자목의 예언을 잊지 마십시오. 좌중랑장, 최리의 두 딸 중 하나가 낭랑을 망하게 한다.
태세령 자목의 예언을 잊지 마십시오. 좌중랑장, 최리의 두 딸 중 하나가 낭랑을 망하게 한다.
0:07
그건 차후의 농간이 아닌가? 벌써부터 조짐이 보이질 않습니까?
그건 차후의 농간이 아닌가? 벌써부터 조짐이 보이질 않습니까?
0:15
자명인지 뿌꾼인지, 저 아이가 공주가 되는 순간 낭랑국이 멸망할 것입니다.
자명인지 뿌꾼인지, 저 아이가 공주가 되는 순간 낭랑국이 멸망할 것입니다.
0:22
그 두 딸 중 하나가 무슨 근거로 자명공주님입니까? 태념하마일 수도 있지요. 뭐라?
그 두 딸 중 하나가 무슨 근거로 자명공주님입니까? 태념하마일 수도 있지요. 뭐라?
0:31
태녀가 낭랑국을 멸망시킨단 말이냐? 다들 입다 몰라
태녀가 낭랑국을 멸망시킨단 말이냐? 다들 입다 몰라
0:36
배야, 율구원 저것이 그 옛날의 원한을 잊지 못하고 태녀를 음해하고 있습니다 태녀야
배야, 율구원 저것이 그 옛날의 원한을 잊지 못하고 태녀를 음해하고 있습니다 태녀야
0:45
이 양전에 있으라는 내 말을 듣지 못했느냐? 무슨 일 여기까지 왔느냐?
이 양전에 있으라는 내 말을 듣지 못했느냐? 무슨 일 여기까지 왔느냐?
0:49
어서 나가거라 왕홀대장군의 승상, 대대부인 하다못해 이 천하나에까지 이 자리에 있습니다
어서 나가거라 왕홀대장군의 승상, 대대부인 하다못해 이 천하나에까지 이 자리에 있습니다
0:56
대녀인 제가 이 성경전에 있으면 안되는 까닭이 무엇입니까? 내가 결정한 일이다.
대녀인 제가 이 성경전에 있으면 안되는 까닭이 무엇입니까? 내가 결정한 일이다.
1:02
이유는 알 필요 없으니 그대로 따르라 제가 몰라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이유는 알 필요 없으니 그대로 따르라 제가 몰라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1:07
대녀야, 이 마을 돼지새끼라 자자를 새긴 자는 왜 여기서 죽어나갔으며 이 아이는 왜 여기서 버티고 있는 것입니까?
대녀야, 이 마을 돼지새끼라 자자를 새긴 자는 왜 여기서 죽어나갔으며 이 아이는 왜 여기서 버티고 있는 것입니까?
1:16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대녀를 데려가라 신이 모시겠나이다 미왕전으로 모시겠나이다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대녀를 데려가라 신이 모시겠나이다 미왕전으로 모시겠나이다
1:28
대장군. 신.
대장군. 신.
1:33
아무것도 해줄 말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해줄 말이 없습니다.
1:39
가슴이 뛰어.
가슴이 뛰어.
1:42
숨쉬기가 힘들 정도로.
숨쉬기가 힘들 정도로.
1:47
불편하고. 불안하게.
불편하고. 불안하게.
1:51
나를 지탱해주던 발미 토담이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아.
나를 지탱해주던 발미 토담이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아.
1:59
마마 곁에 신이 있사옵니다. 토담이 무너질 리도 없고 만에 하나 그런 일이 있다면 신이 지키겠나이다.
마마 곁에 신이 있사옵니다. 토담이 무너질 리도 없고 만에 하나 그런 일이 있다면 신이 지키겠나이다.
2:08
대장군이 그런 말을 할 만큼 중요한 일이 벌어지고 있군요. 만 백성이 테녀마마를 흠모하고 사랑합니다. 그것이 테녀마마의 힘이옵니다.
대장군이 그런 말을 할 만큼 중요한 일이 벌어지고 있군요. 만 백성이 테녀마마를 흠모하고 사랑합니다. 그것이 테녀마마의 힘이옵니다.
2:30
낙랑국을 지키는 것이 네 운명이라 했는데 그걸 어찌 알았네
낙랑국을 지키는 것이 네 운명이라 했는데 그걸 어찌 알았네
2:39
꿈을 꾸었습니다 꿈? 꿈?
꿈을 꾸었습니다 꿈? 꿈?
2:43
그 꿈이 어디서 왔는진 낙랑국을 지키신다는
그 꿈이 어디서 왔는진 낙랑국을 지키신다는
2:48
단군 왕검께서 현몽한 것인지는 모르옵니다. 허나 분명 낭랑국의 운명을 알리는 예지였습니다.
단군 왕검께서 현몽한 것인지는 모르옵니다. 허나 분명 낭랑국의 운명을 알리는 예지였습니다.
2:56
그 꿈을 자세히 말해보려무나. 낭랑과 고구려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 꿈을 자세히 말해보려무나. 낭랑과 고구려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3:04
고구려의 선봉장은 호동왕자였습니다.
고구려의 선봉장은 호동왕자였습니다.
3:12
낭랑이 이겼습니까?
낭랑이 이겼습니까?
3:17
낭낭이 졌단 말이냐? 소인이라고 이런 운명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낭낭이 졌단 말이냐? 소인이라고 이런 운명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3:28
처음 아마 말씀처럼 기에 대한 청 것으로 밥 먹는 날보단 술찌개미 먹는 날이 술찌개미 먹는 날보단 굶는 날이 더 많았던 날입니다.
처음 아마 말씀처럼 기에 대한 청 것으로 밥 먹는 날보단 술찌개미 먹는 날이 술찌개미 먹는 날보단 굶는 날이 더 많았던 날입니다.
3:42
부모님을 찾고 할 수만 있다면 행복하고 싶었습니다. 피할 수만 있다면
부모님을 찾고 할 수만 있다면 행복하고 싶었습니다. 피할 수만 있다면
3:50
예시에서 본 앞날과 마주치고 싶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소리 늘어놓지 말고
예시에서 본 앞날과 마주치고 싶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소리 늘어놓지 말고
3:57
낭랑이 어찌 되었는지나 말해라 고구려의 대분과 마주친
낭랑이 어찌 되었는지나 말해라 고구려의 대분과 마주친
4:03
저만이 서 있었습니다 낭랑이 졌단 말씀이지요? 낭랑국은
저만이 서 있었습니다 낭랑이 졌단 말씀이지요? 낭랑국은
4:14
해망한 듯 했습니다
해망한 듯 했습니다
4:23
낭랑의 멸망을 입에 담은 죄인을 반역죄로 다스려 참수할 것을 이 왕자실 청원하옵니다
낭랑의 멸망을 입에 담은 죄인을 반역죄로 다스려 참수할 것을 이 왕자실 청원하옵니다
4:30
무슨 말 안 되는 소리 공주를 참수하다니 낭랑국의 폐망을 입에 담은 자 공주가 아니라 체녀라 해도 이 차오라 해도 살려둘 수 있습니까?
무슨 말 안 되는 소리 공주를 참수하다니 낭랑국의 폐망을 입에 담은 자 공주가 아니라 체녀라 해도 이 차오라 해도 살려둘 수 있습니까?
4:40
다투시지 말고 소인이 낭랑국의 까닥을 귀담아 들어주십시오 입을 다물거라.
다투시지 말고 소인이 낭랑국의 까닥을 귀담아 들어주십시오 입을 다물거라.
4:51
태늄아마를 도와. 이참용, 낭랑국을 지키게 된다니다. 입을 다물라고 했다!
태늄아마를 도와. 이참용, 낭랑국을 지키게 된다니다. 입을 다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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