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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뷔페는 핑계고|EP.107

English Bahasa Indonesia 한국어
0:00
무슨 행동으로 장난쳤어요? 뮤직! 뭐 이런 거 같지? 뮤직! 이래서 하! 하! 하! 막 이러지?
무슨 행동으로 장난쳤어요? 뮤직! 뭐 이런 거 같지? 뮤직! 이래서 하! 하! 하! 막 이러지?
0:06
그런 마술 한 번 보이나. 어. 어머! 아! 내 입속에 달지.
그런 마술 한 번 보이나. 어. 어머! 아! 내 입속에 달지.
0:12
우리가 이렇게 하잖아요. 아무래도 괜찮을 수 있게 해도 돼. 항상 이렇게 해야 돼.
우리가 이렇게 하잖아요. 아무래도 괜찮을 수 있게 해도 돼. 항상 이렇게 해야 돼.
0:19
점심 언제 다 비웠냐. 결혼식 부패 온 거 같아요.
점심 언제 다 비웠냐. 결혼식 부패 온 거 같아요.
0:23
맞아 뭐야
맞아 뭐야
0:35
이거 왜 이렇게 또 오늘 되게 잘 드시는 분들이세요 지난번에 상희씨가 먹어도 먹어도 부족해가지고 아 오늘 조식뷔페 느낌이다 아하!
이거 왜 이렇게 또 오늘 되게 잘 드시는 분들이세요 지난번에 상희씨가 먹어도 먹어도 부족해가지고 아 오늘 조식뷔페 느낌이다 아하!
0:46
미닉스 더 플랜더 맥스? 네 음식물 처리기에요?
미닉스 더 플랜더 맥스? 네 음식물 처리기에요?
0:51
이거 제가 모양은 다녔고 껍질만 한번 부탁드릴게요. 껍질만? 나한테 부탁한다고요? 알겠습니다.
이거 제가 모양은 다녔고 껍질만 한번 부탁드릴게요. 껍질만? 나한테 부탁한다고요? 알겠습니다.
1:00
이거 수박 껍질 이런 거 참 부피도 크고 해가지고 그죠? 이대로 그냥 이대로 넣어요.
이거 수박 껍질 이런 거 참 부피도 크고 해가지고 그죠? 이대로 그냥 이대로 넣어요.
1:11
오토모드이기 때문에 그냥 넣고 다듬으면 끝이에요. 알아서 처리를 해준다는 거죠? 너무 편하네.
오토모드이기 때문에 그냥 넣고 다듬으면 끝이에요. 알아서 처리를 해준다는 거죠? 너무 편하네.
1:19
이거 주변에서 인기 있다는 얘기 좀 들었는데 이게 닭뼈도 갈린다면서요. 이야 대단합니다.
이거 주변에서 인기 있다는 얘기 좀 들었는데 이게 닭뼈도 갈린다면서요. 이야 대단합니다.
1:26
날씨 더워지면 음식물에서 날파리 올라오고 또 냄새 때문에 걱정 많은데 이거 하나 딱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날씨 더워지면 음식물에서 날파리 올라오고 또 냄새 때문에 걱정 많은데 이거 하나 딱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1:34
미닉스 더 플랜더 맥스. 땡큐. 뭐 오기 전에 빵을 하나 먹어야겠다.
미닉스 더 플랜더 맥스. 땡큐. 뭐 오기 전에 빵을 하나 먹어야겠다.
1:40
그 식빵은 뭔지 아세요? 이거? 식빵계 에르메스라고. 그거 또 어때요? 또 줄 서서 샀네요.
그 식빵은 뭔지 아세요? 이거? 식빵계 에르메스라고. 그거 또 어때요? 또 줄 서서 샀네요.
1:47
강남에서 식빵계에 애드레스라고 해가지고 고소함이 남다르긴 하네
강남에서 식빵계에 애드레스라고 해가지고 고소함이 남다르긴 하네
1:55
이거 애들 식빵 무작위집 먹겠는데요 오늘 그래서 오늘 오실 분들은
이거 애들 식빵 무작위집 먹겠는데요 오늘 그래서 오늘 오실 분들은
1:59
취사병 전설이 되다 지훈씨는 저희 핑계고의 처음이고
취사병 전설이 되다 지훈씨는 저희 핑계고의 처음이고
2:03
비운의 왕으로 여운이 채 가시지 않았는데 새로운 작품으로 오시는 거죠
비운의 왕으로 여운이 채 가시지 않았는데 새로운 작품으로 오시는 거죠
2:10
윤경호하고 상해는 우리가 키운 스타들이고 정제하고의 에피소드는 특별히 재미있다기보다는
윤경호하고 상해는 우리가 키운 스타들이고 정제하고의 에피소드는 특별히 재미있다기보다는
2:18
경호의 캐릭터와 그 톤 정제의 톤 아까 했잖아
경호의 캐릭터와 그 톤 정제의 톤 아까 했잖아
2:24
아 너무 웃겼어요 그래서 아이고 오네 오네 아이고
아 너무 웃겼어요 그래서 아이고 오네 오네 아이고
2:31
아이고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아이고 역할로 보내서 다시 인사하는게 안녕하십니까 아이고 상상 아이고 사냥개
아이고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아이고 역할로 보내서 다시 인사하는게 안녕하십니까 아이고 상상 아이고 사냥개
2:43
아이고 내 마음속에 저자 안녕하세요
아이고 내 마음속에 저자 안녕하세요
2:48
저 같이 화장실 좀 다녀와요 아니
저 같이 화장실 좀 다녀와요 아니
2:54
그 왔다가 다시 가는 건 뭐야 그거 왜 하는 거예요
그 왔다가 다시 가는 건 뭐야 그거 왜 하는 거예요
3:02
아 뷔페 느낌이면 옷도 좀 그렇게 해야지
아 뷔페 느낌이면 옷도 좀 그렇게 해야지
3:08
옷은 평상복인데 이것만 둘러면 뭐예요
옷은 평상복인데 이것만 둘러면 뭐예요
3:13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몇 번을 인사해 몇 번을 인사해 들어오세요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몇 번을 인사해 몇 번을 인사해 들어오세요
3:18
나 여기 한 번도 안 앉아 봤어 경호 여기 앉아 상희 여기 앉고 지훈이 여기 앉고
나 여기 한 번도 안 앉아 봤어 경호 여기 앉아 상희 여기 앉고 지훈이 여기 앉고
3:26
단종 앉고 아니요 그러니까 이리 와요 사냥개 단종
단종 앉고 아니요 그러니까 이리 와요 사냥개 단종
3:34
저는 뭐죠 윤경호 앉으세요 앉으세요 세 번째 나와서 너무 좋아요 아 그래요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저는 뭐죠 윤경호 앉으세요 앉으세요 세 번째 나와서 너무 좋아요 아 그래요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3:42
잘 되셨으셨어요? 안녕하십니까.
잘 되셨으셨어요? 안녕하십니까.
3:46
아니 오늘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가지고 휴려하게 차려봤는데 경은씨도 그렇고 먹는 것도 좋아하잖아요.
아니 오늘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가지고 휴려하게 차려봤는데 경은씨도 그렇고 먹는 것도 좋아하잖아요.
3:54
지훈이는 어때요? 그래서 오늘 단종이 계시잖아.
지훈이는 어때요? 그래서 오늘 단종이 계시잖아.
3:58
왕이 오신 김에 수여한 조식뷔페를 마련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왕이 오신 김에 수여한 조식뷔페를 마련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4:06
사과가 너무 이쁘다. 사과 처음 봐요? 네. 이런 사과는 처음 보는 거 같아요. 미니 사과?
사과가 너무 이쁘다. 사과 처음 봐요? 네. 이런 사과는 처음 보는 거 같아요. 미니 사과?
4:13
미니라서 그런가? 미닉스가? 그거 하지 않았어. 죄송합니다. 아니에요.
미니라서 그런가? 미닉스가? 그거 하지 않았어. 죄송합니다. 아니에요.
4:21
저도 저거 쓰거든요. 집에서. 아 진짜? 네. 최근에 샀어요. 같은 모델이요? 어. 딱 3리터짜리.
저도 저거 쓰거든요. 집에서. 아 진짜? 네. 최근에 샀어요. 같은 모델이요? 어. 딱 3리터짜리.
4:29
아. 어떻게 또. 야. 아니 경호가 여기 와가지고 그때. 저희 그 백혜 특집에 함께 해주신 그 협찬. 거기 모델 됐어요.
아. 어떻게 또. 야. 아니 경호가 여기 와가지고 그때. 저희 그 백혜 특집에 함께 해주신 그 협찬. 거기 모델 됐어요.
4:37
아니 진짜 대단하다 대단해
아니 진짜 대단하다 대단해
4:42
야 근데 또 마침 또 오늘 또 ppl 하시는 이 미닉스
야 근데 또 마침 또 오늘 또 ppl 하시는 이 미닉스
4:45
쓰고 있어요 예예 그래서 말씀드렸던 건 아닌데 정말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너 급하게 오늘 사는 거 아니지 아니 저 진짜 샀어요 진짜 샀어요 진짜 사는데
쓰고 있어요 예예 그래서 말씀드렸던 건 아닌데 정말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너 급하게 오늘 사는 거 아니지 아니 저 진짜 샀어요 진짜 샀어요 진짜 사는데
4:55
정말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백회 특집 많이들 봐주셔가지고 얼마나 감사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백회 특집 많이들 봐주셔가지고 얼마나 감사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5:02
우리 또 단종 인사 1,600만이요 아 이거
우리 또 단종 인사 1,600만이요 아 이거
5:06
뭐 지금 넘어서 1600만이
뭐 지금 넘어서 1600만이
5:10
내 마음속에 거장 지금 장항준 감독님 지금
내 마음속에 거장 지금 장항준 감독님 지금
5:14
그분 움직임이 조금 무거워졌더라고 예전처럼 가볍게 안 움직이시더라고 신중하신 거장항준 되시잖아요 거장항준
그분 움직임이 조금 무거워졌더라고 예전처럼 가볍게 안 움직이시더라고 신중하신 거장항준 되시잖아요 거장항준
5:23
야 거장항준 돼가지고 상해도 지금 사냥개들 투가
야 거장항준 돼가지고 상해도 지금 사냥개들 투가
5:27
아니 지금 뭐 연이어서 지금 잘나가시는 분들 경사네 진짜
아니 지금 뭐 연이어서 지금 잘나가시는 분들 경사네 진짜
5:32
다행히 좋은 순위권에 우리 막내 작가님도 사냥개들 2 보고
다행히 좋은 순위권에 우리 막내 작가님도 사냥개들 2 보고
5:38
지금 팬이 됐다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행히 진짜 너무
지금 팬이 됐다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행히 진짜 너무
5:44
상의도 팬인데 도안이
상의도 팬인데 도안이
5:48
다음에 도안이랑 올게요 도안이 잘 지내고 있어요 도안이
다음에 도안이랑 올게요 도안이 잘 지내고 있어요 도안이
5:55
건강이 잘 있어요 건강하겠지 우우 도안
건강이 잘 있어요 건강하겠지 우우 도안
6:01
보고 싶었어 주차장에서 만났는데 너무 반갑더라고
보고 싶었어 주차장에서 만났는데 너무 반갑더라고
6:09
머리 언제 엄색했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게 웹툰 원작으로 알고 있는데
머리 언제 엄색했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게 웹툰 원작으로 알고 있는데
6:16
캐스팅이 또 절묘하네 이거 감독님하고 너무 좋아하시겠다 진짜 좋아하시더라고요 아니 너무 좋지
캐스팅이 또 절묘하네 이거 감독님하고 너무 좋아하시겠다 진짜 좋아하시더라고요 아니 너무 좋지
6:23
나는 그런 거 모르고 캐스팅해서 만들었는데 나가서 다들 대박 쳐가지고
나는 그런 거 모르고 캐스팅해서 만들었는데 나가서 다들 대박 쳐가지고
6:30
우리 드라마 거의 끝마쳐 갈 때쯤에 왕사람이 개봉을 하면서 천만을 넘고 심상치 않게 나오니까
우리 드라마 거의 끝마쳐 갈 때쯤에 왕사람이 개봉을 하면서 천만을 넘고 심상치 않게 나오니까
6:37
현장에 오면 그전에는 이등병이었던 지훈이가 왕이 돼가지고 갑자기 약간 병장이 된 느낌으로 마지막쯤에는
현장에 오면 그전에는 이등병이었던 지훈이가 왕이 돼가지고 갑자기 약간 병장이 된 느낌으로 마지막쯤에는
6:47
행차를 하더라고요 이건 이제 TV 오리지널이죠 TV에서 방송이 되고
행차를 하더라고요 이건 이제 TV 오리지널이죠 TV에서 방송이 되고
6:52
저희 드라마는 밀리터리 쿡방
저희 드라마는 밀리터리 쿡방
6:56
국방이 아니라 쿡방 요리 이의 판타지 드라마
국방이 아니라 쿡방 요리 이의 판타지 드라마
7:02
이등병인 강성재라는 인물이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이등병인 강성재라는 인물이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7:06
군대 안에서 이렇게 성장하는 그런 드라마 말도 참 잘한다 진짜 왜 모아왔어?
군대 안에서 이렇게 성장하는 그런 드라마 말도 참 잘한다 진짜 왜 모아왔어?
7:13
아니 아니 아니 말 진짜 잘한다 상인은 거기서 어떤 역할을 맡았습니까? 중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중대장?
아니 아니 아니 말 진짜 잘한다 상인은 거기서 어떤 역할을 맡았습니까? 중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중대장?
7:19
황석호 저 황석호 근데 중대장이 어울려 상인은 조금 약간 중대장 느낌이 들어 저는 여기서 행보관
황석호 저 황석호 근데 중대장이 어울려 상인은 조금 약간 중대장 느낌이 들어 저는 여기서 행보관
7:29
행정보급관 내부살림을 담당하는 상사죠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계세요
행정보급관 내부살림을 담당하는 상사죠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계세요
7:37
지훈씨도 어때요 왕사랑이 잘 된 데다가 후속작으로 바로 이어지는데
지훈씨도 어때요 왕사랑이 잘 된 데다가 후속작으로 바로 이어지는데
7:44
부담이 됩니까? 오히려 기대가 됩니까? 저희 촬영하면서 너무 재밌게 정말 그랬어?
부담이 됩니까? 오히려 기대가 됩니까? 저희 촬영하면서 너무 재밌게 정말 그랬어?
7:51
네 저는 찍었어서요 정말 그 대본에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저희가 막 이렇게 현장에서 살을 조금 더 추가한 것들이 되게 많아요.
네 저는 찍었어서요 정말 그 대본에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저희가 막 이렇게 현장에서 살을 조금 더 추가한 것들이 되게 많아요.
8:02
그래서 조금 더 재미있게 풀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죠.
그래서 조금 더 재미있게 풀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죠.
8:06
취사병 저희 이제 캐스팅 되고 리딩하면서 그때 한창 찍고 있었거든요. 왕사남을. 그래서 그때는 머리가 조금 길었었어요.
취사병 저희 이제 캐스팅 되고 리딩하면서 그때 한창 찍고 있었거든요. 왕사남을. 그래서 그때는 머리가 조금 길었었어요.
8:14
그랬다가 이제 취사병이 딱 본격적으로 들어가면서 머리가 또 짧아야 되니까 잘랐는데 본인도 이렇게 짧아본 적 처음이라고. 네.
그랬다가 이제 취사병이 딱 본격적으로 들어가면서 머리가 또 짧아야 되니까 잘랐는데 본인도 이렇게 짧아본 적 처음이라고. 네.
8:20
다 기억나. 아! 케이크 퀴즈요. 감사합니다.
다 기억나. 아! 케이크 퀴즈요. 감사합니다.
8:26
오늘 분홍머리가 올 줄 알았거든요. 왜왜왜? 아이돌로 다시 컴백해야죠. 또 본업 가는.. 겹경사네.
오늘 분홍머리가 올 줄 알았거든요. 왜왜왜? 아이돌로 다시 컴백해야죠. 또 본업 가는.. 겹경사네.
8:35
겹경사네. 이거 좀 먹어가면서 얘기 좀. 드세요.
겹경사네. 이거 좀 먹어가면서 얘기 좀. 드세요.
8:41
못먹게 하는거 아니니까 저거 한번 식빵 드셔보세요. 저게 요즘 식빵계 에르메스.
못먹게 하는거 아니니까 저거 한번 식빵 드셔보세요. 저게 요즘 식빵계 에르메스.
8:50
어! 아니아니야! 경호가 어떻게 알지? 누가 줘가지고 한번 먹어봤어요. 먹어봤어요?
어! 아니아니야! 경호가 어떻게 알지? 누가 줘가지고 한번 먹어봤어요. 먹어봤어요?
8:58
먼저 한번 드셔보세요. 그럼 제가 기미를 먼저... 형 드셨어요? 네 먹었어요 먹었어요. 빵만요?
먼저 한번 드셔보세요. 그럼 제가 기미를 먼저... 형 드셨어요? 네 먹었어요 먹었어요. 빵만요?
9:07
빵 한번 에르메스라고 해서 한번 먹어봤어요. 원래 오면 인사도 한번 드리고 해야 되는 것 같은데 자기소개와 함께 인사도 이렇게... 인사했잖아.
빵 한번 에르메스라고 해서 한번 먹어봤어요. 원래 오면 인사도 한번 드리고 해야 되는 것 같은데 자기소개와 함께 인사도 이렇게... 인사했잖아.
9:16
나도 똑같이 정작처럼 얘기해. 인사했잖아. 이게 제대로 자기소개가 변하면 잼 없이 순수히 먹어야 좋은 건가요?
나도 똑같이 정작처럼 얘기해. 인사했잖아. 이게 제대로 자기소개가 변하면 잼 없이 순수히 먹어야 좋은 건가요?
9:24
아니 일단 먹어봐요 먹어봐요 음 그거 맞아요?
아니 일단 먹어봐요 먹어봐요 음 그거 맞아요?
9:27
맞아요 어 국방먹어 이렇게 맛있다 맛있지? 너무 맛있는데요?
맞아요 어 국방먹어 이렇게 맛있다 맛있지? 너무 맛있는데요?
9:34
저희가 오늘 좀 남겨야 하나요?
저희가 오늘 좀 남겨야 하나요?
9:40
아니요 아니요 남겨야 하나요?
아니요 아니요 남겨야 하나요?
9:43
아니야 아니요 야 이거 의도적으로 아니 이거 먹어야 뭐
아니야 아니요 야 이거 의도적으로 아니 이거 먹어야 뭐
9:49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남겨서 처리되는 과정을 지켜봐야죠. 지금 다 하고 있어요.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남겨서 처리되는 과정을 지켜봐야죠. 지금 다 하고 있어요.
9:56
이걸 남겨서 여기다 넣냐고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 근데 저게 진짜 소음이 없어. 이거 언제 가지고 왔어.
이걸 남겨서 여기다 넣냐고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 근데 저게 진짜 소음이 없어. 이거 언제 가지고 왔어.
10:04
시선이 잠깐 글로 갈 때 빨리. 야 진짜 탓자들이네.
시선이 잠깐 글로 갈 때 빨리. 야 진짜 탓자들이네.
10:09
지난번에 보니까 와 진짜 댓글들 열심히 봤는데 누가 자막 만드세요.
지난번에 보니까 와 진짜 댓글들 열심히 봤는데 누가 자막 만드세요.
10:16
자막하시는 분이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다는 글을 보면서 진짜 너무 감사하기도 하고 반성도 많이 했는데
자막하시는 분이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다는 글을 보면서 진짜 너무 감사하기도 하고 반성도 많이 했는데
10:23
아니 얘기한 대로 백혜 특집 나간 이후에
아니 얘기한 대로 백혜 특집 나간 이후에
10:28
화제가 많이 돼가지고 너무 재밌게 봤어요 사실 저는 남길이랑 지훈이 덕분에 그냥 묻어갔죠 묻어간 게 아니라 정재화의 에피소드를 얘기하면서
화제가 많이 돼가지고 너무 재밌게 봤어요 사실 저는 남길이랑 지훈이 덕분에 그냥 묻어갔죠 묻어간 게 아니라 정재화의 에피소드를 얘기하면서
10:39
말 혼자 옆으로 가는 거 어떤 분이 올리셨는데 진짜 그렇게 갔더만 혼자 땅방향으로 가더만
말 혼자 옆으로 가는 거 어떤 분이 올리셨는데 진짜 그렇게 갔더만 혼자 땅방향으로 가더만
10:47
그걸 찾아서 올려주셨어 올려주셨어. 그것도 올려주시고 누가 그 미역도 이렇게 올려주신 거예요. 맞아요. 봤어요. 봤어? 맞아요.
그걸 찾아서 올려주셨어 올려주셨어. 그것도 올려주시고 누가 그 미역도 이렇게 올려주신 거예요. 맞아요. 봤어요. 봤어? 맞아요.
10:55
너무 감사하고 찾아주신 수고해. 근데 그거 나름 최선을 다했더만.
너무 감사하고 찾아주신 수고해. 근데 그거 나름 최선을 다했더만.
10:59
깔끔하게 나왔는데 아무리 봐도 아니 그 대사 자체가 그렇게 웃긴 대사가 아닌데.
깔끔하게 나왔는데 아무리 봐도 아니 그 대사 자체가 그렇게 웃긴 대사가 아닌데.
11:05
그거를 보시고 오랜만에 장교정 감독님이 문자를 보내신 거예요. 뭐라고요? 경호야 잘 봤다.
그거를 보시고 오랜만에 장교정 감독님이 문자를 보내신 거예요. 뭐라고요? 경호야 잘 봤다.
11:12
그걸 보면서 크크크 미친놈들 하면서 봤다. 근데 보면서 경호가 요즘도 그걸 대사를 한 번씩 해본다는 얘기를 듣고
그걸 보면서 크크크 미친놈들 하면서 봤다. 근데 보면서 경호가 요즘도 그걸 대사를 한 번씩 해본다는 얘기를 듣고
11:20
아 내가 참 못할 짓 했었구나 내가 죽일 놈이다 싶었다 그거 너무 재밌었잖아요 지훈이가 야하하!
아 내가 참 못할 짓 했었구나 내가 죽일 놈이다 싶었다 그거 너무 재밌었잖아요 지훈이가 야하하!
11:29
오믈렛 좀 드세요 빵 뿐만이 아니라 너무 맛있는데요?
오믈렛 좀 드세요 빵 뿐만이 아니라 너무 맛있는데요?
11:35
야 벌써 이거 하나 다 작살했어 다들 다 1인 1 결혼 달걀말이 1인 1 단백질이니까
야 벌써 이거 하나 다 작살했어 다들 다 1인 1 결혼 달걀말이 1인 1 단백질이니까
11:45
이게 딱 브렉퍼스트잖아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브렉퍼스트요 되게 호텔에 온 것 같네요 되게 아침에 되게
이게 딱 브렉퍼스트잖아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브렉퍼스트요 되게 호텔에 온 것 같네요 되게 아침에 되게
11:52
도식 미니 사과 아침에 야 근데 상인은 너무 작은 거 아닙니까?
도식 미니 사과 아침에 야 근데 상인은 너무 작은 거 아닙니까?
11:59
사과는 좀 이만해야 되는데 너를 얼마를 먹니? 아니 진짜 먹는 걸 아니 안 먹는 척하면서 진짜 많이 먹어
사과는 좀 이만해야 되는데 너를 얼마를 먹니? 아니 진짜 먹는 걸 아니 안 먹는 척하면서 진짜 많이 먹어
12:08
사실 저도 최근에 사냥개를 오픈하고 저희 뭐 제작발표회니 화보니 하고 회니 해서 살짝 관리를 했었습니다.
사실 저도 최근에 사냥개를 오픈하고 저희 뭐 제작발표회니 화보니 하고 회니 해서 살짝 관리를 했었습니다.
12:15
이제 끝났어요. 이제 끝났어요? 먹어도 돼요? 이제 상자가 열렸습니다.
이제 끝났어요. 이제 끝났어요? 먹어도 돼요? 이제 상자가 열렸습니다.
12:21
드세요 드세요. 그래서 오늘 조금 섭취하겠습니다. 단백질하고 뭐 여러가지 많이 있습니다.
드세요 드세요. 그래서 오늘 조금 섭취하겠습니다. 단백질하고 뭐 여러가지 많이 있습니다.
12:27
지훈이는 지금 하루에 몇 개 먹어요? 아 근데 하루에...
지훈이는 지금 하루에 몇 개 먹어요? 아 근데 하루에...
12:33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나 지금 도둑인 줄 알았어!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나 지금 도둑인 줄 알았어!
12:41
아니 지훈이한테 지금... 너무 우리가 데리고 경통하면 아니 근데 또 먹고 하고 있는데
아니 지훈이한테 지금... 너무 우리가 데리고 경통하면 아니 근데 또 먹고 하고 있는데
12:50
도둑처럼 또 국 안하고 있을 때 먹으면 더 신경 쓰이잖아요 좋아요 좋아요
도둑처럼 또 국 안하고 있을 때 먹으면 더 신경 쓰이잖아요 좋아요 좋아요
12:57
보통은 한기에서 끝나는 것 같아요 한기에서 반기 정도 더 먹거나
보통은 한기에서 끝나는 것 같아요 한기에서 반기 정도 더 먹거나
13:04
두 끼까지는 못 가는 것 같아요 위가 작아졌다고 해야 될까요?
두 끼까지는 못 가는 것 같아요 위가 작아졌다고 해야 될까요?
13:09
먹는 거 되게 좋아하잖아 맞아요 가리는 게 없어요. 너 칼국수 싫어하잖아. 너 미찌 좋아하잖아.
먹는 거 되게 좋아하잖아 맞아요 가리는 게 없어요. 너 칼국수 싫어하잖아. 너 미찌 좋아하잖아.
13:17
너 칼국수 싫어하잖아. 아 행복한 님! 행복한 님! 중대장님! 강성재입니다. 아 이병 강성재. 칼국수 싫어하지 않나?
너 칼국수 싫어하잖아. 아 행복한 님! 행복한 님! 중대장님! 강성재입니다. 아 이병 강성재. 칼국수 싫어하지 않나?
13:23
아 네 칼국수 싫어합니다. 칼국수 왜? 그 칼국수의 면이랄까요?
아 네 칼국수 싫어합니다. 칼국수 왜? 그 칼국수의 면이랄까요?
13:29
식감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 라면 같이 좀 꼬들한 그걸 좀 아는데. 희마리가 좀 없이 느껴지는구나.
식감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 라면 같이 좀 꼬들한 그걸 좀 아는데. 희마리가 좀 없이 느껴지는구나.
13:36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역할로 분하는 대로 뭐.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역할로 분하는 대로 뭐.
13:43
지훈이가 백혜 특집을 못 봐가지고 지금 우리가 무슨 대화하는지 잘 몰라요 아 그럼요 다 이해하죠 이런게 좀 있었어요 평소에 어떻게 좀 핑계고를 즐겨 보나?
지훈이가 백혜 특집을 못 봐가지고 지금 우리가 무슨 대화하는지 잘 몰라요 아 그럼요 다 이해하죠 이런게 좀 있었어요 평소에 어떻게 좀 핑계고를 즐겨 보나?
13:51
아니요 역할로 분해서 중대장으로 얘기를 하러 하는게 중대장으로 방송 제명 보나?
아니요 역할로 분해서 중대장으로 얘기를 하러 하는게 중대장으로 방송 제명 보나?
13:59
봐? 예예예 클립으로 많이 읽었어요 아 클립으로 어떻게 하다보니까 오늘 MC가 3명이고 제가 혼자 계스트를 계속 울어
봐? 예예예 클립으로 많이 읽었어요 아 클립으로 어떻게 하다보니까 오늘 MC가 3명이고 제가 혼자 계스트를 계속 울어
14:07
근데 너무 잘 봤어 왕관아 진짜 나 두 번 봤잖아 너무 잘 봤어 진짜 왕과 사는 남자. 지금 2위야.
근데 너무 잘 봤어 왕관아 진짜 나 두 번 봤잖아 너무 잘 봤어 진짜 왕과 사는 남자. 지금 2위야.
14:13
역대 한국 영화 순위 2위. 그 댓글 보셨나요? 그 얘기 들으셨어요?
역대 한국 영화 순위 2위. 그 댓글 보셨나요? 그 얘기 들으셨어요?
14:19
전 국민이 500년이 지나서 단종의 장례를 치는 기분이다. 진짜 댓글 참 멋있다.
전 국민이 500년이 지나서 단종의 장례를 치는 기분이다. 진짜 댓글 참 멋있다.
14:24
손석희의 아나운서님이 당황중 감독님하고 유혜진 형님께 그 댓글을 보고 너무 감명 깊었다고.
손석희의 아나운서님이 당황중 감독님하고 유혜진 형님께 그 댓글을 보고 너무 감명 깊었다고.
14:32
혹시 그 얘기 들었어? 본 적은 없어요. 없어? 어때? 지금 그만해 들었죠.
혹시 그 얘기 들었어? 본 적은 없어요. 없어? 어때? 지금 그만해 들었죠.
14:38
너무 솔직했나. 지훈아! 근데 솔직해야지! 들은 적이 없는데 뭐 어떻게 해.
너무 솔직했나. 지훈아! 근데 솔직해야지! 들은 적이 없는데 뭐 어떻게 해.
14:45
근데 그런 좋은 글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눈을 봐라 단종이다 이런 댓글부터 시작해서.
근데 그런 좋은 글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눈을 봐라 단종이다 이런 댓글부터 시작해서.
14:53
관객으로 들어갔다 백성으로 나온다. 근데 제가 늘 얘기하잖아요.
관객으로 들어갔다 백성으로 나온다. 근데 제가 늘 얘기하잖아요.
14:58
댓글을 쓰시는 분들 중에 이런 표현을 어떻게 이렇게 멋지게 하실까. 카피라이터들. 대단하신 것 같아요.
댓글을 쓰시는 분들 중에 이런 표현을 어떻게 이렇게 멋지게 하실까. 카피라이터들. 대단하신 것 같아요.
15:05
핑계고 댓글에도 제 생방 어딜 갖다 놔도 윤경호가 떠들고 있다.
핑계고 댓글에도 제 생방 어딜 갖다 놔도 윤경호가 떠들고 있다.
15:11
진짜 몇 번 해봤거든요 진짜로 다 그러길래 반성 많이 했어요 사실은 저 오늘 이 자리 나오면서 아침에 기도하고 나왔어요 뭐라고요?
진짜 몇 번 해봤거든요 진짜로 다 그러길래 반성 많이 했어요 사실은 저 오늘 이 자리 나오면서 아침에 기도하고 나왔어요 뭐라고요?
15:23
오늘은 정말로 많이 얘기 안 하려고요 진짜 너무 제가 그 자리에서도 사실 다른 지훈이나 남길이 얘기할 기회가 많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얘기 좀 듣고 싶었다라는 댓글을 보면서
오늘은 정말로 많이 얘기 안 하려고요 진짜 너무 제가 그 자리에서도 사실 다른 지훈이나 남길이 얘기할 기회가 많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얘기 좀 듣고 싶었다라는 댓글을 보면서
15:34
내가 이렇게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라는 걸 느끼고 오늘만큼은 정말 조심하자 오늘 특히 동생들이랑 같이 나왔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라는 걸 느끼고 오늘만큼은 정말 조심하자 오늘 특히 동생들이랑 같이 나왔기 때문에
15:41
상인은 벌써 다섯 번째 출연이라고 그러고 너 지금 몇 번째 얘기하는 거야?
상인은 벌써 다섯 번째 출연이라고 그러고 너 지금 몇 번째 얘기하는 거야?
15:46
그 말씀을 드리고 시작해야 오해가 없을 것 같아요 오해가 없으실
그 말씀을 드리고 시작해야 오해가 없을 것 같아요 오해가 없으실
15:49
것 같다 그래서 인사말에 꼭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오늘 제가 말이 좀 없더라도 오늘은 조금 이해를 해주시고 오늘은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임하겠습니다
것 같다 그래서 인사말에 꼭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오늘 제가 말이 좀 없더라도 오늘은 조금 이해를 해주시고 오늘은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임하겠습니다
16:00
지금도 성숙한데 얼마나 더 성숙하려고 성숙한 모습을 해요 겉으로만 성숙해 보이고 있어요 그래요?
지금도 성숙한데 얼마나 더 성숙하려고 성숙한 모습을 해요 겉으로만 성숙해 보이고 있어요 그래요?
16:04
네 그런 것 같아서 저기 깨도 될까요?
네 그런 것 같아서 저기 깨도 될까요?
16:09
소리가 너무 클 것 같아서 깨세요 깰 때 같이 깨자 이 최근에 친구들한테 들었는데 깰지?
소리가 너무 클 것 같아서 깨세요 깰 때 같이 깨자 이 최근에 친구들한테 들었는데 깰지?
16:24
흰 달걀이랑 맛이 다르다고 하던데요?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어떻게 달라?
흰 달걀이랑 맛이 다르다고 하던데요?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어떻게 달라?
16:31
몰라요 저도 흰 달걀은 거의 안 먹어봤는데 닭의 종류에 따른 그냥 색깔이 그런 거야. 그래.
몰라요 저도 흰 달걀은 거의 안 먹어봤는데 닭의 종류에 따른 그냥 색깔이 그런 거야. 그래.
16:38
이걸 선호하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외국 애들 보니까.
이걸 선호하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외국 애들 보니까.
16:45
달걀 어디 갔어요 금방? 마술인 줄 알았어.
달걀 어디 갔어요 금방? 마술인 줄 알았어.
16:49
그래 하더니 네 얘기에 대답을 짤게 그래 하더니. 저도 그런 마술한 거구나.
그래 하더니 네 얘기에 대답을 짤게 그래 하더니. 저도 그런 마술한 거구나.
16:59
내 입속에 달걀. 저는 상의의 입이 밝음이 너무 좋은 거예요. 적극적이고 밝고.
내 입속에 달걀. 저는 상의의 입이 밝음이 너무 좋은 거예요. 적극적이고 밝고.
17:07
그러니까 촬영장 분위기 진짜 좋았을 것 같아. 좋아죠. 그렇죠? 그리고 지훈이가 사실 오늘 나호사님 얘기한 제가 유키즈에서 만났었잖아요.
그러니까 촬영장 분위기 진짜 좋았을 것 같아. 좋아죠. 그렇죠? 그리고 지훈이가 사실 오늘 나호사님 얘기한 제가 유키즈에서 만났었잖아요.
17:16
그런데 지훈이 얘기하는 시간이 음식 짚는 시간이야. 아니. 아니.
그런데 지훈이 얘기하는 시간이 음식 짚는 시간이야. 아니. 아니.
17:23
누구에게 질문을 던지면 손이 줘. 솔직히 말씀드려도 돼요? 어제 밤에 제작진분들에게 문자가 왔어요.
누구에게 질문을 던지면 손이 줘. 솔직히 말씀드려도 돼요? 어제 밤에 제작진분들에게 문자가 왔어요.
17:30
뭐라고요? 아침에 식사가 많을 예정이오니 적당히 드시고 오시라고 빈속에 오셨으면 좋겠다
뭐라고요? 아침에 식사가 많을 예정이오니 적당히 드시고 오시라고 빈속에 오셨으면 좋겠다
17:36
저도 아침에 괜히 굳고 왔어요 미소를 지으며 왔죠 지훈이가 6K에서 만났었는데
저도 아침에 괜히 굳고 왔어요 미소를 지으며 왔죠 지훈이가 6K에서 만났었는데
17:43
원래는 아이돌로 데뷔를 했잖아요 사실 지훈이 하면 생각나는 게 내 마음속에 저장이라든가 여러 가지 윙크 특히 그거 보셨어요?
원래는 아이돌로 데뷔를 했잖아요 사실 지훈이 하면 생각나는 게 내 마음속에 저장이라든가 여러 가지 윙크 특히 그거 보셨어요?
17:51
한 카트가 왔을 때 지훈이가 윙크를 해가지고 그게 화제가 됐었어요
한 카트가 왔을 때 지훈이가 윙크를 해가지고 그게 화제가 됐었어요
17:56
그게 언제 올지 모르니까 지훈이가 계속 윙크를 했대 근데 그거 한 카트가 걸린 거죠
그게 언제 올지 모르니까 지훈이가 계속 윙크를 했대 근데 그거 한 카트가 걸린 거죠
18:02
독기가 가득했던 것 같아요 진짜 그래요? 진짜 이거 아니면 안 된다
독기가 가득했던 것 같아요 진짜 그래요? 진짜 이거 아니면 안 된다
18:08
하나라도는 꼭 해야 된다 이런 마인드가 있었어가지고 안 보고 싶어도 순위를 보게 되니까
하나라도는 꼭 해야 된다 이런 마인드가 있었어가지고 안 보고 싶어도 순위를 보게 되니까
18:15
스트레스나 부담감이 엄청났죠 근데 그런 거를 또 이겨내고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사실은 지훈이가
스트레스나 부담감이 엄청났죠 근데 그런 거를 또 이겨내고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사실은 지훈이가
18:22
연기 활동까지 병행하면서 약한 영웅도 보셨어요?
연기 활동까지 병행하면서 약한 영웅도 보셨어요?
18:27
깜짝 놀랐죠 너무 재밌게 봤어요 저는 그때도 놀랐지만 얘가 더 거슬러 올라가면 옛날에 아역배우 출신이 나시죠?
깜짝 놀랐죠 너무 재밌게 봤어요 저는 그때도 놀랐지만 얘가 더 거슬러 올라가면 옛날에 아역배우 출신이 나시죠?
18:36
그래서 옛날에 눈물연기 대결하고 했던 거 기억나지?
그래서 옛날에 눈물연기 대결하고 했던 거 기억나지?
18:39
지드래곤 소위 지드래곤 지드래곤하고 같이 눈물 연기를 하고 그랬던 거 있어요 아 그랬어요?
지드래곤 소위 지드래곤 지드래곤하고 같이 눈물 연기를 하고 그랬던 거 있어요 아 그랬어요?
18:44
완전 어렸을 때 거기서 얘가 주변 사람들은 막 지드래곤이 울으라고 막 응원해주고 그러는데
완전 어렸을 때 거기서 얘가 주변 사람들은 막 지드래곤이 울으라고 막 응원해주고 그러는데
18:51
정말로 감정에 몰입해 가지고 확 우는 거예요 아 그때부터 떡잎이 달랐구나 아니 근데 GD가 왜 눈물 대결을 했지?
정말로 감정에 몰입해 가지고 확 우는 거예요 아 그때부터 떡잎이 달랐구나 아니 근데 GD가 왜 눈물 대결을 했지?
19:00
아니 지훈이는 연기를 하니까 그랬던 GD가 그러면 연기를 했었어요?
아니 지훈이는 연기를 하니까 그랬던 GD가 그러면 연기를 했었어요?
19:04
근데 지훈씨도 아역 생활을 좀 했어요 아 지훈아 나중에 GD 만난 적 없지?
근데 지훈씨도 아역 생활을 좀 했어요 아 지훈아 나중에 GD 만난 적 없지?
19:11
네 아직 뵌 적이 없습니다 아 눈물 연기 대결 한 거 진짜 꼭 인사 아 그러니까 지훈아 꼭 한번 얘기해 봐라 나도 지금 경호한테 들은 거야
네 아직 뵌 적이 없습니다 아 눈물 연기 대결 한 거 진짜 꼭 인사 아 그러니까 지훈아 꼭 한번 얘기해 봐라 나도 지금 경호한테 들은 거야
19:19
그리고 어린이 나와서 같이 아! 울랄라 세션! 어 그래 그래 그래!
그리고 어린이 나와서 같이 아! 울랄라 세션! 어 그래 그래 그래!
19:24
그 아역 시절을 콘서트에서 했어! 거기서 또 연기를 아 댄서를 했구나? 아아!
그 아역 시절을 콘서트에서 했어! 거기서 또 연기를 아 댄서를 했구나? 아아!
19:31
다 찾아봤어 야 지훈이가 한 게 진짜 많구나!
다 찾아봤어 야 지훈이가 한 게 진짜 많구나!
19:35
열심히 살았더라고요 그 시절부터 이게 다져져 온 내공배 저는 있었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살았더라고요 그 시절부터 이게 다져져 온 내공배 저는 있었다고 생각해요
19:42
그러니까 그 약한 영웅이나 이런 눈빛이나 단종의 눈빛이 그냥이 아니야 그게
그러니까 그 약한 영웅이나 이런 눈빛이나 단종의 눈빛이 그냥이 아니야 그게
19:47
취사병에서도 딱 보면은 제가 연기를 우리가 이렇게 하잖아요. 아무래도 괜찮을 수 있어도 돼.
취사병에서도 딱 보면은 제가 연기를 우리가 이렇게 하잖아요. 아무래도 괜찮을 수 있어도 돼.
19:54
좀 거슬리는 표정이었는데. 딱 소리가 좀 거슬리는 표정 아니었나. 너무 귀엽잖아요.
좀 거슬리는 표정이었는데. 딱 소리가 좀 거슬리는 표정 아니었나. 너무 귀엽잖아요.
20:00
쏙 집어가지고 그 사이에서 사운드 안 물리게 하려고 탁 깬 거잖아.
쏙 집어가지고 그 사이에서 사운드 안 물리게 하려고 탁 깬 거잖아.
20:04
아니 그 연기를 하다 보면은 대사가 끝이 나도 감독님이 일부러 컷을 안하고 기다릴 때가 있어요.
아니 그 연기를 하다 보면은 대사가 끝이 나도 감독님이 일부러 컷을 안하고 기다릴 때가 있어요.
20:13
혹시 뭐 그러면 그 분위기 속에 뭐가 재밌는 게 있을까봐 그러면 제가 이제 안 끝났으니까 한마디 하잖아요
혹시 뭐 그러면 그 분위기 속에 뭐가 재밌는 게 있을까봐 그러면 제가 이제 안 끝났으니까 한마디 하잖아요
20:19
그걸 다 받아서 대답을 하는데 자기가 과하게도 안 해요
그걸 다 받아서 대답을 하는데 자기가 과하게도 안 해요
20:24
대꾸만 딱 열심히 열심히 하는데 아 이 친구 신통하네 그래서 봤죠
대꾸만 딱 열심히 열심히 하는데 아 이 친구 신통하네 그래서 봤죠
20:28
저보다 훨씬 선배님이더라고 아 그렇지 대비 선배님이었더라고요 아 그렇지 경호보다 선배님이지 상희보다도 여기에서 진짜 지훈이가 데뷔를 따지면 제일 선배님이네
저보다 훨씬 선배님이더라고 아 그렇지 대비 선배님이었더라고요 아 그렇지 경호보다 선배님이지 상희보다도 여기에서 진짜 지훈이가 데뷔를 따지면 제일 선배님이네
20:38
아 근데 사실 저도 어릴 때 좀 일찍 나갔었습니다 어디 집을?
아 근데 사실 저도 어릴 때 좀 일찍 나갔었습니다 어디 집을?
20:48
제가 TV는 사랑을 싣고 어? 어?
제가 TV는 사랑을 싣고 어? 어?
20:52
그리고 옛날 MBC 스타 스페셜이라는 어허 이효리 선배가 작창시설 좋아하던 선배 뭐 이런 거 찍고 신돈이라는 드라마 아세요?
그리고 옛날 MBC 스타 스페셜이라는 어허 이효리 선배가 작창시설 좋아하던 선배 뭐 이런 거 찍고 신돈이라는 드라마 아세요?
21:01
알죠 알죠 그 특수단역 말타는 환관역으로 제가 말타는 환관역으로 환관역하고 막 이것도 누가 또 찾아서 올려주시겠네
알죠 알죠 그 특수단역 말타는 환관역으로 제가 말타는 환관역으로 환관역하고 막 이것도 누가 또 찾아서 올려주시겠네
21:09
이것도 한번 기다려 봐야겠네 이건 안 찾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근데 상희가 그런 역할을 했다는 걸 또 몰랐네 데뷔를 치면 저도
이것도 한번 기다려 봐야겠네 이건 안 찾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근데 상희가 그런 역할을 했다는 걸 또 몰랐네 데뷔를 치면 저도
21:17
2005, 2006년인가 그때 막 승마 배우고 그런지 해서 기회가 생겨서 승마는 왜 갑자기 또 배웠어요?
2005, 2006년인가 그때 막 승마 배우고 그런지 해서 기회가 생겨서 승마는 왜 갑자기 또 배웠어요?
21:25
지나가다가 저기 연기 학원이 생겼는데 아들 다녀볼래?
지나가다가 저기 연기 학원이 생겼는데 아들 다녀볼래?
21:29
아예 관심이 없었는데 신필름 예술센터라고
아예 관심이 없었는데 신필름 예술센터라고
21:34
신상욱 감독님, 김은희 선배님 군들께서 차리신 연기학원을 다니면서
신상욱 감독님, 김은희 선배님 군들께서 차리신 연기학원을 다니면서
21:41
저도 그때 막 이것저것 탭댄스도 배우고 연기 배우고 승마 배우고 이러면서 조금 활동을 했었습니다.
저도 그때 막 이것저것 탭댄스도 배우고 연기 배우고 승마 배우고 이러면서 조금 활동을 했었습니다.
21:47
얘가 진짜 되게 배운 게 많고 기술이 많더라고. 난타도 하잖아요. 난타도 하고. 마술도 하고. 마술도 잘하고.
얘가 진짜 되게 배운 게 많고 기술이 많더라고. 난타도 하잖아요. 난타도 하고. 마술도 하고. 마술도 잘하고.
21:55
제주가 그냥. 아니 상의는 또 엄청 자상해요. 자상하고 재밌고 유쾌하고 제가 상의를 너무 좋아하는데
제주가 그냥. 아니 상의는 또 엄청 자상해요. 자상하고 재밌고 유쾌하고 제가 상의를 너무 좋아하는데
22:03
예를 들면 상의야 너 옷 참 좋다. 너 어디서 샀니? 형 이거 제가 어디서 샀는지 알려드릴까요?
예를 들면 상의야 너 옷 참 좋다. 너 어디서 샀니? 형 이거 제가 어디서 샀는지 알려드릴까요?
22:08
어디 백화점에 가시면 어디 지하에 가면 뭐가 있어요?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러면 형이 그렇게까지 난 잘 못 찾아볼 것 같아. 형 저랑 같이 가요.
어디 백화점에 가시면 어디 지하에 가면 뭐가 있어요?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러면 형이 그렇게까지 난 잘 못 찾아볼 것 같아. 형 저랑 같이 가요.
22:15
막 그래요. 근데 되게 적극적이고 좋아 보인다. 형 이게요.
막 그래요. 근데 되게 적극적이고 좋아 보인다. 형 이게요.
22:20
이거는 여기서 샀고 이거 여기서 샀는데 케이스 제가 이거 똑같이 맞춰드릴 테니까 사세요.
이거는 여기서 샀고 이거 여기서 샀는데 케이스 제가 이거 똑같이 맞춰드릴 테니까 사세요.
22:25
그랬더니 그립톡부터 시작해가지고 다 맞춰주고 상의가 진짜 자상하거든요.
그랬더니 그립톡부터 시작해가지고 다 맞춰주고 상의가 진짜 자상하거든요.
22:30
너무 섬세하게 보내주는 거예요. 미안하다.
너무 섬세하게 보내주는 거예요. 미안하다.
22:34
형이 그냥 그거 하나 물어봤을 뿐인데 그랬더니 아니에요 형 저는 그냥 이런 게 너무 좋아요 제가 어딘가에 쓸모있다고 느껴졌어요
형이 그냥 그거 하나 물어봤을 뿐인데 그랬더니 아니에요 형 저는 그냥 이런 게 너무 좋아요 제가 어딘가에 쓸모있다고 느껴졌어요
22:41
지훈이는 몰랐나 이런 상의의 자상함을? 잘은
지훈이는 몰랐나 이런 상의의 자상함을? 잘은
22:45
몰라서 사실 저희가 비록 오늘 같은 팀으로 촬영을 했지만
몰라서 사실 저희가 비록 오늘 같은 팀으로 촬영을 했지만
22:51
한 사람이 대답하면 한 사람을 아 먹으라고 했길래 점점 언제 다 먹냐 결혼식 부패 온 것 같죠
한 사람이 대답하면 한 사람을 아 먹으라고 했길래 점점 언제 다 먹냐 결혼식 부패 온 것 같죠
23:00
식 하면서 오랜만에 만나서 두런두런 얘기하고 너네가 시켰어 너무 좋다 같이 먹을 수 있잖아
식 하면서 오랜만에 만나서 두런두런 얘기하고 너네가 시켰어 너무 좋다 같이 먹을 수 있잖아
23:05
나두고 있으면 아까워 같이 먹어줘서 너무 좋다고 그래 시설병 때문에 만났지만
나두고 있으면 아까워 같이 먹어줘서 너무 좋다고 그래 시설병 때문에 만났지만
23:11
저희가 촬영이 그렇게 짧지 않았잖아요 길었지 8개월? 꽤 길었네 7, 8개월 했다 8개월?
저희가 촬영이 그렇게 짧지 않았잖아요 길었지 8개월? 꽤 길었네 7, 8개월 했다 8개월?
23:17
근데 막 얘기를 나눴지만 엄청 많이 못하는 것 같지 않아?
근데 막 얘기를 나눴지만 엄청 많이 못하는 것 같지 않아?
23:27
맞아 많이 친해지지 않았던 얘기 근데 내적인 친밀감은 있어요 와서 포옹도 하고 인사하고 뭐했니 뭐했니 서로 소통을 하는데
맞아 많이 친해지지 않았던 얘기 근데 내적인 친밀감은 있어요 와서 포옹도 하고 인사하고 뭐했니 뭐했니 서로 소통을 하는데
23:39
딱 할 얘기하면 각자 자리로 돌아가서 아니 왜냐면 씬 자체가 그럴 수 밖에 없으니까 겹치는 씬이 있겠지만 2등병이니까 아무래도 행복아님하고 중대장님하고는
딱 할 얘기하면 각자 자리로 돌아가서 아니 왜냐면 씬 자체가 그럴 수 밖에 없으니까 겹치는 씬이 있겠지만 2등병이니까 아무래도 행복아님하고 중대장님하고는
23:49
이 씬의 병사들끼리의 씬들이 많았을 것 같고
이 씬의 병사들끼리의 씬들이 많았을 것 같고
23:54
동생이지만 되게 애호른이에요 우리가 아무리 장난을 치고 뭘 해도 그냥 잘 웃고 금방 조용해지고
동생이지만 되게 애호른이에요 우리가 아무리 장난을 치고 뭘 해도 그냥 잘 웃고 금방 조용해지고
24:02
항상 이렇게 보면은 역할에 집중해. 집중을 많이 하는 스타일인 것 같더라고. 그렇게 빈틈이 좀 있어야 장난도 치고 하잖아요.
항상 이렇게 보면은 역할에 집중해. 집중을 많이 하는 스타일인 것 같더라고. 그렇게 빈틈이 좀 있어야 장난도 치고 하잖아요.
24:08
그런데 워낙 경우가 바른 애니까 틈이 안 생겨서 행동으로 장난치고 기억나지.
그런데 워낙 경우가 바른 애니까 틈이 안 생겨서 행동으로 장난치고 기억나지.
24:16
무슨 행동으로 장난쳤어요? 뮤직!
무슨 행동으로 장난쳤어요? 뮤직!
24:21
그래서 막 이러고 에이 알지
그래서 막 이러고 에이 알지
24:28
그거 하면서 놀고 그랬잖아요 아니 경호야 갑자기 왜 하는거야 저희 팀의 막내셨어요 거의 뮤직!
그거 하면서 놀고 그랬잖아요 아니 경호야 갑자기 왜 하는거야 저희 팀의 막내셨어요 거의 뮤직!
24:37
분위기 메이커이잖아 뮤직! 한참 여기 AI 짤로 그거 하면서 놀고 그랬어요 그러면 좋아하더라고
분위기 메이커이잖아 뮤직! 한참 여기 AI 짤로 그거 하면서 놀고 그랬어요 그러면 좋아하더라고
24:45
멀리서 같이 놀았어요 경호씨가 워낙에 입담이 좋으니까
멀리서 같이 놀았어요 경호씨가 워낙에 입담이 좋으니까
24:52
연이어서 작품도 잘 되네요 그러게요 사실 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재석이 형님한테 너무 감사하고 아니 그 얘기가 좋은 거야 밥친구라는 이야기가 너무 저는 댓글에서 느꼈던 게
연이어서 작품도 잘 되네요 그러게요 사실 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재석이 형님한테 너무 감사하고 아니 그 얘기가 좋은 거야 밥친구라는 이야기가 너무 저는 댓글에서 느꼈던 게
25:05
설거지하면서 아니면 밥 먹을 때 밥친구로 빨래 개면서 친구가 되어드릴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한 거예요
설거지하면서 아니면 밥 먹을 때 밥친구로 빨래 개면서 친구가 되어드릴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한 거예요
25:12
그래서 오늘도 그냥 옆에서 조용히 들을 수 있게 한 번씩 사운드 비면 한마디씩 하고 그 전에 사실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었냐면 제가
그래서 오늘도 그냥 옆에서 조용히 들을 수 있게 한 번씩 사운드 비면 한마디씩 하고 그 전에 사실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었냐면 제가
25:21
아니 근데 형! 촬영 현장이랑 똑같으세요 왜요?
아니 근데 형! 촬영 현장이랑 똑같으세요 왜요?
25:25
정말 너무 아낌없이 말씀해 주시고 어제 있었던 일 몇 년 전에 있었던 일 집안에서 있었던 일
정말 너무 아낌없이 말씀해 주시고 어제 있었던 일 몇 년 전에 있었던 일 집안에서 있었던 일
25:34
촬영 끝나면 문자로도 이렇게 항상 얘기해 주시고 주도권을 잡아주세요 잡아주는 거야?
촬영 끝나면 문자로도 이렇게 항상 얘기해 주시고 주도권을 잡아주세요 잡아주는 거야?
25:42
하고 너무 많이 배웠어요 아 그래 뭘 배웠어요? 현장에서의 어떤 리더십, 책임감, 회식도
하고 너무 많이 배웠어요 아 그래 뭘 배웠어요? 현장에서의 어떤 리더십, 책임감, 회식도
25:50
그런 얘기는 뭐 해 주면 고맙고 저희 병사들을 위해서 굉장히 통 크게 쏴서
그런 얘기는 뭐 해 주면 고맙고 저희 병사들을 위해서 굉장히 통 크게 쏴서
25:56
아니 경호가 그동안은 이제 메롱밖에 할 수 없는데 그러니까요 어디서 돈이 세나 봤더니 이런 남에게 베풀기 위해서 이렇게
아니 경호가 그동안은 이제 메롱밖에 할 수 없는데 그러니까요 어디서 돈이 세나 봤더니 이런 남에게 베풀기 위해서 이렇게
26:05
한동안 형이 회자가 좀 됐었어요 김밥만 한동안 드셨다고
한동안 형이 회자가 좀 됐었어요 김밥만 한동안 드셨다고
26:11
울진에서 찍었어요 저희가 한번 내려가면 한 5시간 가서 내려가요
울진에서 찍었어요 저희가 한번 내려가면 한 5시간 가서 내려가요
26:16
그날 빨리 찍어야 되는 게 많아서 고생을 했는데 다음날이 하루 휴차인 거예요
그날 빨리 찍어야 되는 게 많아서 고생을 했는데 다음날이 하루 휴차인 거예요
26:21
딱 때마침 그날 회식을 하면 좋겠다 근데 이렇게 둘러봤을 때
딱 때마침 그날 회식을 하면 좋겠다 근데 이렇게 둘러봤을 때
26:26
지갑을 열 사람이 저밖에 없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지갑을 열 사람이 저밖에 없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26:30
우리 여기 온 김에 같이 먹읍시다 너무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스태프들도 스태프들이지만 우리 고정단역으로 출연한 병사들이 있어요
우리 여기 온 김에 같이 먹읍시다 너무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스태프들도 스태프들이지만 우리 고정단역으로 출연한 병사들이 있어요
26:41
이 친구 다 30, 40명 정도 되는데 이 친구들이 항상 열심히 하려고 항상 파이팅 있는 친구들인데 그래서 다 같이 갔죠. 먹어라!
이 친구 다 30, 40명 정도 되는데 이 친구들이 항상 열심히 하려고 항상 파이팅 있는 친구들인데 그래서 다 같이 갔죠. 먹어라!
26:49
대신에 우리 피디님한테 살짝 불러가지고 얼마까지만 먹자. 리밋을 좀 걸어두고.
대신에 우리 피디님한테 살짝 불러가지고 얼마까지만 먹자. 리밋을 좀 걸어두고.
26:55
대충은 이 정도까지만 먹자. 이 정도 선에서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형님. 제가 그런 거 잘해봤습니다. 저만 믿고. 하이킥스 나요.
대충은 이 정도까지만 먹자. 이 정도 선에서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형님. 제가 그런 거 잘해봤습니다. 저만 믿고. 하이킥스 나요.
27:02
쫙 회식을 시작했어. 말은 또 마음껏 먹어. 마음껏. 잘 먹겠습니다. 진짜 마음껏 먹는 거 같아.
쫙 회식을 시작했어. 말은 또 마음껏 먹어. 마음껏. 잘 먹겠습니다. 진짜 마음껏 먹는 거 같아.
27:10
자장님이 아주 고기가 남아 있는데도 계속 데리고 다니시면서 더 먹어 더 먹어. 가만 보니까 소고기야.
자장님이 아주 고기가 남아 있는데도 계속 데리고 다니시면서 더 먹어 더 먹어. 가만 보니까 소고기야.
27:16
테이블을 돌면서 또 이렇게 인사를 했어요. 그래서 어떤 친구가 밥만 먹고 있는 거야. 그래서 왜 밥만 먹었냐. 저 원래 좀 많이 먹어서요.
테이블을 돌면서 또 이렇게 인사를 했어요. 그래서 어떤 친구가 밥만 먹고 있는 거야. 그래서 왜 밥만 먹었냐. 저 원래 좀 많이 먹어서요.
27:22
밥만 3공기인 거야. 밥만 3공기라니 고기는. 고기는 아까 한 10인분 먹었습니다. 10인분?
밥만 3공기인 거야. 밥만 3공기라니 고기는. 고기는 아까 한 10인분 먹었습니다. 10인분?
27:30
잘 먹네. 저는 약과고요. 쟤는 얼마나 먹었습니다. 쟤는 4공기 먹었어요. 먹방로들이 다 모여 있는 거예요.
잘 먹네. 저는 약과고요. 쟤는 얼마나 먹었습니다. 쟤는 4공기 먹었어요. 먹방로들이 다 모여 있는 거예요.
27:37
스태프들까지 해가지고. 그래서 자기만 믿으라고 했던 그 피디를 찾았죠. 저쪽에서 술이 많이 취했더라고요.
스태프들까지 해가지고. 그래서 자기만 믿으라고 했던 그 피디를 찾았죠. 저쪽에서 술이 많이 취했더라고요.
27:42
그래서 잠깐 불러냈어. 잠깐 불러냈어.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됐지?
그래서 잠깐 불러냈어. 잠깐 불러냈어.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됐지?
27:50
형님 알아보겠습니다. 훨씬 넘은 거야. 그래. 그래도 맛있게 먹어줬으면 좋겠다고.
형님 알아보겠습니다. 훨씬 넘은 거야. 그래. 그래도 맛있게 먹어줬으면 좋겠다고.
27:56
기분 좋겠네. 금액이 좀 상당했어요. 많이 상당했어요.
기분 좋겠네. 금액이 좀 상당했어요. 많이 상당했어요.
28:03
리밋을 걸어놓은 거를 훨씬 넘었구나. 네, 한 두 배 가까이. 되게 많이 나왔어요.
리밋을 걸어놓은 거를 훨씬 넘었구나. 네, 한 두 배 가까이. 되게 많이 나왔어요.
28:08
그래도 다들 이렇게 기억해주고 또 얘기 꺼내주고 난 사실 미담 이런 거 좋아하지 않는데 근데 덕분에 저희가
그래도 다들 이렇게 기억해주고 또 얘기 꺼내주고 난 사실 미담 이런 거 좋아하지 않는데 근데 덕분에 저희가
28:16
진짜 힘내서 촬영할 수 있어요. 아 진짜로 또 왜냐면 분위기가 좋아지잖아요. 맞아요 정말로 지훈이는 같이 안 갔어요? 저도 같이 갔습니다.
진짜 힘내서 촬영할 수 있어요. 아 진짜로 또 왜냐면 분위기가 좋아지잖아요. 맞아요 정말로 지훈이는 같이 안 갔어요? 저도 같이 갔습니다.
28:22
아 사실 전 못 갔어요. 왜요? 어 그러네? 또 없었잖아. 형님. 근데 먹는 것처럼 이 얘기를 그때 형한테 다 들었어요.
아 사실 전 못 갔어요. 왜요? 어 그러네? 또 없었잖아. 형님. 근데 먹는 것처럼 이 얘기를 그때 형한테 다 들었어요.
28:28
방금 한 얘기를 그래갖고 또 이런 자리 나와서 한번 얘기하면 좋겠다 해서 고대 틀리지 않았어요.
방금 한 얘기를 그래갖고 또 이런 자리 나와서 한번 얘기하면 좋겠다 해서 고대 틀리지 않았어요.
28:34
아니 막상 현장에 있던 지훈이는 가만히 있는데 저는 먹진 못했어요.
아니 막상 현장에 있던 지훈이는 가만히 있는데 저는 먹진 못했어요.
28:39
그런 비수도 전 선배님이 주최해주신 건 알았는데 생각내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 비수도 전 선배님이 주최해주신 건 알았는데 생각내고 싶지 않았어요.
28:44
완전 그 금액이 그렇게 오버됐을 줄은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아 그래서 그 얘기를 상희한테 했구나.
완전 그 금액이 그렇게 오버됐을 줄은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아 그래서 그 얘기를 상희한테 했구나.
28:51
상희가 못 와가지고 아쉬워서 그렇게 되게 구체적으로 다 금액까지 얘기하고 그랬구나.
상희가 못 와가지고 아쉬워서 그렇게 되게 구체적으로 다 금액까지 얘기하고 그랬구나.
28:56
저 사실 TMI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대화가 확장되고 커지고 이 사람을 알게 되고
저 사실 TMI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대화가 확장되고 커지고 이 사람을 알게 되고
29:05
그 사람도 그러면 속 얘기를 꺼내놓을 수 있어요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윤이는 어때요?
그 사람도 그러면 속 얘기를 꺼내놓을 수 있어요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윤이는 어때요?
29:09
누가 다가와주길 바라는 건 아닌데 저도 선뜻 못 다가가는 성격이라 아 진짜?
누가 다가와주길 바라는 건 아닌데 저도 선뜻 못 다가가는 성격이라 아 진짜?
29:16
예 그냥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그냥 행동하고 아마 말을 안 걸면
예 그냥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그냥 행동하고 아마 말을 안 걸면
29:23
평생 안 걸 거예요 얘는 말을 안 하는 거 같아요 맞아요 선배님 맞아요 가만히 있으면
평생 안 걸 거예요 얘는 말을 안 하는 거 같아요 맞아요 선배님 맞아요 가만히 있으면
29:31
사실 매너상 하나씩 먹었는데 아 좀 더 먹어도 돼요?
사실 매너상 하나씩 먹었는데 아 좀 더 먹어도 돼요?
29:35
그럼 더 먹어도 돼요 저희가 리필을 할 수 있도록
그럼 더 먹어도 돼요 저희가 리필을 할 수 있도록
29:39
음식이 조금 더 마련이 돼 있습니다 와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음식이 조금 더 마련이 돼 있습니다 와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29:43
감사합니다 난 예전에도 상에 네가 나와서 먹는 거 보면서 참 좋았어 이렇게
감사합니다 난 예전에도 상에 네가 나와서 먹는 거 보면서 참 좋았어 이렇게
29:46
앞에 차려졌던 음식들이 싹 빠지면 또 기분이 좋아요 맞아요 잘 먹어야 또 행복하잖아요 아 그쵸 잘 먹어야 돼요 근데 저도 덕분에 행복하네요 빵 이름이
앞에 차려졌던 음식들이 싹 빠지면 또 기분이 좋아요 맞아요 잘 먹어야 또 행복하잖아요 아 그쵸 잘 먹어야 돼요 근데 저도 덕분에 행복하네요 빵 이름이
29:57
빵 이름은 정하시면 그냥 빵과 에르메스라고 보면 영화계에 에르메스 막 이렇게 되는 건가요? 아 그쵸?
빵 이름은 정하시면 그냥 빵과 에르메스라고 보면 영화계에 에르메스 막 이렇게 되는 건가요? 아 그쵸?
30:04
지금 지훈이는 거의 예전에는 이제 충무로의 블루칩
지금 지훈이는 거의 예전에는 이제 충무로의 블루칩
30:10
야 근데 지훈이 진짜 작품이 요즘 많이 들어오겠다 예 그렇습니다
야 근데 지훈이 진짜 작품이 요즘 많이 들어오겠다 예 그렇습니다
30:18
좋다 진짜 야 지금 이러면 물 밑에 쏟아지거든 좋겠다
좋다 진짜 야 지금 이러면 물 밑에 쏟아지거든 좋겠다
30:24
너무 감사하고요 여러가지로 아직 다 고민중이어서 일단은 이제 그 아이돌 활동
너무 감사하고요 여러가지로 아직 다 고민중이어서 일단은 이제 그 아이돌 활동
30:33
거기에 또 좀 집중해서. 아니 요즘 진짜 경호는 우리 지훈이도 뭐 아까 얘기했지만 작품도 많이 들어오고 일도 좀 많이 들어오죠?
거기에 또 좀 집중해서. 아니 요즘 진짜 경호는 우리 지훈이도 뭐 아까 얘기했지만 작품도 많이 들어오고 일도 좀 많이 들어오죠?
30:41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요 사실. 조금만 해볼게요.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요 사실. 조금만 해볼게요.
30:45
일단은 진짜 여러분들한테 너무 감사한 것 같아요. 진짜.
일단은 진짜 여러분들한테 너무 감사한 것 같아요. 진짜.
30:48
정말 생각하면은 저의 그 수다를 수다라고 하기에도 사실 어떻게 보면 진짜 정신없는 그냥 그냥 있었던 얘기들 그냥 들은 거를
정말 생각하면은 저의 그 수다를 수다라고 하기에도 사실 어떻게 보면 진짜 정신없는 그냥 그냥 있었던 얘기들 그냥 들은 거를
30:59
재미있게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화사씨한테 감사하고
재미있게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화사씨한테 감사하고
31:03
얼마 전에 화사씨가 장도연씨가 진행하는 살롱브레이너 채널에 또 나오셔서
얼마 전에 화사씨가 장도연씨가 진행하는 살롱브레이너 채널에 또 나오셔서
31:10
그날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셨는데 그날 우리 핑계고 시장식에서 저랑 무대를 했잖아요
그날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셨는데 그날 우리 핑계고 시장식에서 저랑 무대를 했잖아요
31:16
그날이 자기가 데뷔일에 가장 신나는 퇴근길이었다는 거예요
그날이 자기가 데뷔일에 가장 신나는 퇴근길이었다는 거예요
31:21
그 말씀을 듣는데 너무 뭉클한 거죠 근데 이 얘기까지 하면 안 되겠다 얘기하세요 듣고 싶어요 근데요 근데 이번에 아니 아니요
그 말씀을 듣는데 너무 뭉클한 거죠 근데 이 얘기까지 하면 안 되겠다 얘기하세요 듣고 싶어요 근데요 근데 이번에 아니 아니요
31:33
새로 신곡을 또 발매하시잖아요 맞아요 했어요 근데 그 챌린지를 하는데
새로 신곡을 또 발매하시잖아요 맞아요 했어요 근데 그 챌린지를 하는데
31:40
같이 동참을 해달라고 연락이 온거에요 그래서 오늘 끝나고 이따 가서 하기로 했어요
같이 동참을 해달라고 연락이 온거에요 그래서 오늘 끝나고 이따 가서 하기로 했어요
31:47
정말 모르는 일이다 너무 행복한거야 정말 감사하죠
정말 모르는 일이다 너무 행복한거야 정말 감사하죠
31:53
이 핑계고 덕분이에요 그러고 있는데 현장을 갔어요. 요즘 촬영 현장에.
이 핑계고 덕분이에요 그러고 있는데 현장을 갔어요. 요즘 촬영 현장에.
31:59
그 분장 실장님이 나는 왕이로 소위다 때 실장님이신 거예요. 그래서 추억을 하게 된 거예요.
그 분장 실장님이 나는 왕이로 소위다 때 실장님이신 거예요. 그래서 추억을 하게 된 거예요.
32:05
핑계고 나와서 얘기하면서 그 시절 이야기를 하다가 왕이로 소위다 때 처음 만났던 분장팀에 수염 붙이는 형님이 계셨어요.
핑계고 나와서 얘기하면서 그 시절 이야기를 하다가 왕이로 소위다 때 처음 만났던 분장팀에 수염 붙이는 형님이 계셨어요.
32:13
진욱이 형님이라고. 그때 제가 그 출연료로 처음 차를 샀었거든요. 걱정하지 마.
진욱이 형님이라고. 그때 제가 그 출연료로 처음 차를 샀었거든요. 걱정하지 마.
32:19
너희 쯤 이걸로 잘 될 거야. 잘 되면 다음번에 나타났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아? 차를 바꿔.
너희 쯤 이걸로 잘 될 거야. 잘 되면 다음번에 나타났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아? 차를 바꿔.
32:25
바꿔서 나타나는 거야. 그렇게 요즘에 그렇게 해야 돼. 그래야 우리가 널 보고서는 어 얘가 지금 잘 되고 있구나.
바꿔서 나타나는 거야. 그렇게 요즘에 그렇게 해야 돼. 그래야 우리가 널 보고서는 어 얘가 지금 잘 되고 있구나.
32:31
그 기준을 볼 수 있어. 어 전 지금 이 차가 너무 소중한데요. 아니야 아니야. 차 바꿔서 나타나야 돼. 이거 이렇게 떠서 다음번에 딱.
그 기준을 볼 수 있어. 어 전 지금 이 차가 너무 소중한데요. 아니야 아니야. 차 바꿔서 나타나야 돼. 이거 이렇게 떠서 다음번에 딱.
32:38
어. 붕그러면 변한 거야.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했는데 잘 안 됐죠.
어. 붕그러면 변한 거야.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했는데 잘 안 됐죠.
32:43
잘 안 돼서 두 번째 만나러 갔을 때 이제 관상에 임원이라는 역할로 딱 갔어요.
잘 안 돼서 두 번째 만나러 갔을 때 이제 관상에 임원이라는 역할로 딱 갔어요.
32:48
출연료는 절반이 되고 역할을 이제 취하셨어요. 차도 그대로 나타나가지고.
출연료는 절반이 되고 역할을 이제 취하셨어요. 차도 그대로 나타나가지고.
32:53
경과야 괜찮아 괜찮아 차가 뭐가 중요해 출연료 절반 그게 뭐가 중요해
경과야 괜찮아 괜찮아 차가 뭐가 중요해 출연료 절반 그게 뭐가 중요해
33:00
엄마 걱정하지마 여기서 내가 더 멋있게
엄마 걱정하지마 여기서 내가 더 멋있게
33:03
해줄게 수염 수양대군보다 더 멋있게 붙여줄게 그래서 자세히
해줄게 수염 수양대군보다 더 멋있게 붙여줄게 그래서 자세히
33:06
보시면은 제가 수양대군보다 수염이 좀 더 멋있습니다 약간 번개같은 수염으로 이렇게 됐어요 자 여기서 이렇게 했으니까 이걸 확 확실히 떠가지고 다음번에는 진짜 차 바꿔서 확 해가지고 오는 거야 야 형님이 힘을 많이 주네요.
보시면은 제가 수양대군보다 수염이 좀 더 멋있습니다 약간 번개같은 수염으로 이렇게 됐어요 자 여기서 이렇게 했으니까 이걸 확 확실히 떠가지고 다음번에는 진짜 차 바꿔서 확 해가지고 오는 거야 야 형님이 힘을 많이 주네요.
33:18
힘을 진짜 많이 줬어요. 형님이 그래서 다음번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힘을 진짜 많이 줬어요. 형님이 그래서 다음번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33:22
하면서 다시 만났을 때 군도에 노비 2로 제가 나타난 거예요.
하면서 다시 만났을 때 군도에 노비 2로 제가 나타난 거예요.
33:27
뭐가 역할이 점점 더 떨어져서 나타났는데 노비 2가 됐어요. 마당 쓰는 노비 2.
뭐가 역할이 점점 더 떨어져서 나타났는데 노비 2가 됐어요. 마당 쓰는 노비 2.
33:34
대사도 없었어요. 어떻게 된 거야? 무슨 역할이야? 노비 2에요. 차는 못 바꿨습니다.
대사도 없었어요. 어떻게 된 거야? 무슨 역할이야? 노비 2에요. 차는 못 바꿨습니다.
33:41
출연료는 더 줄었어요. 더 줄었어요? 아 역할이 죽으니까.
출연료는 더 줄었어요. 더 줄었어요? 아 역할이 죽으니까.
33:47
그때 단체 바람막이를 선물로 다 보렸는데. 아 좋어요.
그때 단체 바람막이를 선물로 다 보렸는데. 아 좋어요.
33:51
그날 촬영 날 갔는데 이제 다들 잊고 있는 거예요. 어디서 분출하지? 나도 있는데 노비 2건 없는 거예요.
그날 촬영 날 갔는데 이제 다들 잊고 있는 거예요. 어디서 분출하지? 나도 있는데 노비 2건 없는 거예요.
33:59
노비 1까지는 있는데 그 형님한테 분장 지으면서 형님 저는 안 되나 봐요.
노비 1까지는 있는데 그 형님한테 분장 지으면서 형님 저는 안 되나 봐요.
34:05
더 잘 되라고 했는데 역할이 점점 줄여서 노비 1으로 나와서 대사도 못하고 바람막이도 못 받고 이렇게 되니까 형님 술 한잔하러 가자.
더 잘 되라고 했는데 역할이 점점 줄여서 노비 1으로 나와서 대사도 못하고 바람막이도 못 받고 이렇게 되니까 형님 술 한잔하러 가자.
34:14
저를 데리고서는 군산이었거든요. 군산에 항구에 가서 펑펑 울었죠.
저를 데리고서는 군산이었거든요. 군산에 항구에 가서 펑펑 울었죠.
34:20
결혼식 일주일 앞뒤 때였거든요. 그때가 결혼식이 있대요.
결혼식 일주일 앞뒤 때였거든요. 그때가 결혼식이 있대요.
34:24
다음 주에 결혼을 하는데 세상에 형 저는 이렇게 앞으로 어떻게 하죠?
다음 주에 결혼을 하는데 세상에 형 저는 이렇게 앞으로 어떻게 하죠?
34:28
힘내 인마 힘내 바람막이가 뭐가 중요해 자기 거를 벗어서 막 준 거예요 저한테.
힘내 인마 힘내 바람막이가 뭐가 중요해 자기 거를 벗어서 막 준 거예요 저한테.
34:35
이거 진짜 참 좋으신 분이에요. 받고 있고 저도 바람막이 갖고 있었거든요. 와이프랑 그때까지 커플을 샀던 거였거든요.
이거 진짜 참 좋으신 분이에요. 받고 있고 저도 바람막이 갖고 있었거든요. 와이프랑 그때까지 커플을 샀던 거였거든요.
34:43
나중에 혼났죠. 그걸 왜 바꿨냐고. 아 바꿨어요? 네 커플로 산 말파란 말. 커플로 산 걸 왜 바꾸고? 그 분위기에 취해가지고.
나중에 혼났죠. 그걸 왜 바꿨냐고. 아 바꿨어요? 네 커플로 산 말파란 말. 커플로 산 걸 왜 바꾸고? 그 분위기에 취해가지고.
34:49
아니 커플로 산 걸 왜 그걸 바꾼 거예요? 그 분위기에 취해가지고.
아니 커플로 산 걸 왜 그걸 바꾼 거예요? 그 분위기에 취해가지고.
34:54
주머니에 있던 돈 다 꼬여서 축의금으로 주시고 다음에 만났을 때는 정말 잘 돼서 나타나라.
주머니에 있던 돈 다 꼬여서 축의금으로 주시고 다음에 만났을 때는 정말 잘 돼서 나타나라.
35:02
근데 이번에 그 분을 최근에. 네 그 형님은 최근에 딱 봐가지고. 연애가 잘 된다고 했잖아.
근데 이번에 그 분을 최근에. 네 그 형님은 최근에 딱 봐가지고. 연애가 잘 된다고 했잖아.
35:08
아니 근데 진짜 그 분이 진짜 따뜻하네.
아니 근데 진짜 그 분이 진짜 따뜻하네.
35:12
어 그죠 그죠 근데 그 영화사에서 지금 제가 고딩 형사 라는 작품을 하게 되면서 지금은 지금 타이틀 롤로 이제 받게 된거에요.
어 그죠 그죠 근데 그 영화사에서 지금 제가 고딩 형사 라는 작품을 하게 되면서 지금은 지금 타이틀 롤로 이제 받게 된거에요.
35:22
와 이번에 고딩 형사 한거야. 그리고 그때 제가 노비 2 였을 때 저희 집사님이 정만식 선배님.
와 이번에 고딩 형사 한거야. 그리고 그때 제가 노비 2 였을 때 저희 집사님이 정만식 선배님.
35:29
만식이 형이 이번에 특별 출연을 도와주시면서 야 노비 2에서 많이 컸다 이제.
만식이 형이 이번에 특별 출연을 도와주시면서 야 노비 2에서 많이 컸다 이제.
35:34
야 근데 진짜 감회가 좀 새로울 것 같아. 방금 형님의 특별 출연 말씀하셔서 생각나는데 저도 사실 이 취사병이라는 작품을 맨 처음에
야 근데 진짜 감회가 좀 새로울 것 같아. 방금 형님의 특별 출연 말씀하셔서 생각나는데 저도 사실 이 취사병이라는 작품을 맨 처음에
35:42
특별 출연으로 제안을 받았어요 어 그래요?
특별 출연으로 제안을 받았어요 어 그래요?
35:46
보통 드라마 대본이 나올 때 제안 받을 때 보통 3부에서 4부 정도까지 받고서
보통 드라마 대본이 나올 때 제안 받을 때 보통 3부에서 4부 정도까지 받고서
35:52
황석호라는 인물이 중대장이 자기 멋대로 하긴 하지만 그래도 되게 착실하고 또 재밌는 캐릭터다 특별 출연하면 재밌겠다 해서 4부까지 받았는데 5부, 6부, 7부, 8부
황석호라는 인물이 중대장이 자기 멋대로 하긴 하지만 그래도 되게 착실하고 또 재밌는 캐릭터다 특별 출연하면 재밌겠다 해서 4부까지 받았는데 5부, 6부, 7부, 8부
36:04
엄청 많이 나오는 거예요 특별 출연이 이렇게 어? 그러니까 그래서
엄청 많이 나오는 거예요 특별 출연이 이렇게 어? 그러니까 그래서
36:07
저도 처음이에요 특별 출연으로 이렇게 홍보까지 나오게 된 건가 처음이에요 그래서 지훈이가 웃었구나
저도 처음이에요 특별 출연으로 이렇게 홍보까지 나오게 된 건가 처음이에요 그래서 지훈이가 웃었구나
36:18
아니 특별 출연인 줄 몰랐어 거의
아니 특별 출연인 줄 몰랐어 거의
36:23
매회 다 많이 나왔고 훈련 씬도 다 받으러 가서 같이 뒹굴고 위장 이만큼 막 다 하고
매회 다 많이 나왔고 훈련 씬도 다 받으러 가서 같이 뒹굴고 위장 이만큼 막 다 하고
36:32
나보다 네가 더 나왔을걸? 그치? 후반에는 네가 나보다 더 나왔을걸?
나보다 네가 더 나왔을걸? 그치? 후반에는 네가 나보다 더 나왔을걸?
36:38
PD 형, 이거 어떻게 된거지? 아 좀 하다보니 재밌어서 늘어났다. 마지막 회까지 나오게 됐습니다.
PD 형, 이거 어떻게 된거지? 아 좀 하다보니 재밌어서 늘어났다. 마지막 회까지 나오게 됐습니다.
36:45
나는 특별출연이 그렇게 불량이 하다보면 감독님의 판단에 의해서 아 좀 재밌다, 나왔으면 좋겠다 해서 늘어날 수 있지만 특별출연인데 홍보까지 이렇게 다니는 건 상당히 좀 이례적이게 많이 봐주세요.
나는 특별출연이 그렇게 불량이 하다보면 감독님의 판단에 의해서 아 좀 재밌다, 나왔으면 좋겠다 해서 늘어날 수 있지만 특별출연인데 홍보까지 이렇게 다니는 건 상당히 좀 이례적이게 많이 봐주세요.
36:55
치사병 전설이다. 특별 출연이 많이 나옵니다. 특별 출연이 많이 나옵니다. 진짜 그러네. 특별 출연이 특별히 많이 나오는 출연인가.
치사병 전설이다. 특별 출연이 많이 나옵니다. 특별 출연이 많이 나옵니다. 진짜 그러네. 특별 출연이 특별히 많이 나오는 출연인가.
37:05
아니 지훈이는 휴일 날이나 이럴 땐 뭐 해요. 쉬는 날은 진짜. 게임.
아니 지훈이는 휴일 날이나 이럴 땐 뭐 해요. 쉬는 날은 진짜. 게임.
37:10
요즘 쉬는 날이 없어서. 하루도 없어가지고. 그러면 계속. 허기가 지금 준비하고 있으니까.
요즘 쉬는 날이 없어서. 하루도 없어가지고. 그러면 계속. 허기가 지금 준비하고 있으니까.
37:18
이거 취사병 홍보들 남았고 안무 연습해야 되고
이거 취사병 홍보들 남았고 안무 연습해야 되고
37:23
다른 유튜브 촬영이나
다른 유튜브 촬영이나
37:27
광고 뭐 이런 거 이야 광고 지금 혹시 좀 슬쩍 한번 여쭤봐도 됩니까?
광고 뭐 이런 거 이야 광고 지금 혹시 좀 슬쩍 한번 여쭤봐도 됩니까?
37:32
몇 개 좀 쪼는지 일곱 개 아우
몇 개 좀 쪼는지 일곱 개 아우
37:42
축하한다 축하해 감사합니다 이야~~ 감사합니다
축하한다 축하해 감사합니다 이야~~ 감사합니다
37:49
아니 근데 이게 우리가 이제 작품이 뜬 것도 뜬 거지만
아니 근데 이게 우리가 이제 작품이 뜬 것도 뜬 거지만
37:53
우리 이제 광고를 섭외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왕의 이미지가 상당히 좀 역할이 이게 뭔가 제품 홍보하기에 좋잖아요
우리 이제 광고를 섭외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왕의 이미지가 상당히 좀 역할이 이게 뭔가 제품 홍보하기에 좋잖아요
38:02
야 7개를 찍었어 그러니까 잠잘 시간이 없지 지금 아 지금 뭐 가족분들이 너무 좋아하시겠는데 지금
야 7개를 찍었어 그러니까 잠잘 시간이 없지 지금 아 지금 뭐 가족분들이 너무 좋아하시겠는데 지금
38:08
아 따로 얘기는 지금 안 한 상태입니다 뭘 얘기를 안 했어요?
아 따로 얘기는 지금 안 한 상태입니다 뭘 얘기를 안 했어요?
38:11
비밀리에 그냥 아 그럼 이거 나가면 안 돼 아니 이제 여기 이제 핑골골을 계기로
비밀리에 그냥 아 그럼 이거 나가면 안 돼 아니 이제 여기 이제 핑골골을 계기로
38:19
광고 7개 찍은 건 지금 저는 막 이렇게 뭐 해? 오늘 뭐 해요? 라고 얘기를 안 하지. 나도 안 하긴 안 해.
광고 7개 찍은 건 지금 저는 막 이렇게 뭐 해? 오늘 뭐 해요? 라고 얘기를 안 하지. 나도 안 하긴 안 해.
38:26
진짜 그런 거 티 안내는 TV 아니 근데 광고 7개 찍은 거 집에서도 전혀 모르고 있어요? 아니 그러니까 이제 남은 거고요.
진짜 그런 거 티 안내는 TV 아니 근데 광고 7개 찍은 거 집에서도 전혀 모르고 있어요? 아니 그러니까 이제 남은 거고요.
38:33
아직 이제 남은 거? 그럼 이렇게 전에 몇 개 더? 네. 두 개는 그럼 9개 9개!
아직 이제 남은 거? 그럼 이렇게 전에 몇 개 더? 네. 두 개는 그럼 9개 9개!
38:40
진짜 지금이야말로 지갑을 열 때다. 개수가 맞나 모르겠어요. 이게 저도.
진짜 지금이야말로 지갑을 열 때다. 개수가 맞나 모르겠어요. 이게 저도.
38:47
개수가 맞나 모르겠어요. 그러면 더 이상. 아니야 아니야. 그쯤 된다는 거구나. 왜냐하면 이게 품목이 또 겹치지 않아야 되는데.
개수가 맞나 모르겠어요. 그러면 더 이상. 아니야 아니야. 그쯤 된다는 거구나. 왜냐하면 이게 품목이 또 겹치지 않아야 되는데.
38:53
어떤 건지 모르겠지만 종류도 다양하게 아홉 개를. 와. 음식물 처리기도 하니? 음식물 처리기도 하니?
어떤 건지 모르겠지만 종류도 다양하게 아홉 개를. 와. 음식물 처리기도 하니? 음식물 처리기도 하니?
39:01
음식물 처리기. 음식물 처리기. 왕군장 같은 거 한 적 없어? 저 좋아. 왕군장 하나가 없고. 아니. 장애.
음식물 처리기. 음식물 처리기. 왕군장 같은 거 한 적 없어? 저 좋아. 왕군장 하나가 없고. 아니. 장애.
39:07
너무 장애. 진짜. 지갑을 좀 활짝 걸어. 지갑을 지금야만 한번 열대지 뭐. 괜찮잖아.
너무 장애. 진짜. 지갑을 좀 활짝 걸어. 지갑을 지금야만 한번 열대지 뭐. 괜찮잖아.
39:18
그치? 아니. 나쁘지 않잖아. 그치? 지훈이 활짝 한번 열어야겠는데요? 네.
그치? 아니. 나쁘지 않잖아. 그치? 지훈이 활짝 한번 열어야겠는데요? 네.
39:25
준비되어 있습니다. 종무한테 열어도 되겠다. 같이 사는 친구. 종무 얘기 잠깐. 네네네.
준비되어 있습니다. 종무한테 열어도 되겠다. 같이 사는 친구. 종무 얘기 잠깐. 네네네.
39:30
같이 사는 룸메이트가 배우에요. 지훈이가. 근데 그 친구. 김종무인가 박종무가? 이종무.
같이 사는 룸메이트가 배우에요. 지훈이가. 근데 그 친구. 김종무인가 박종무가? 이종무.
39:39
미안하다 나 종무야 이종무라는 친구도 우리 취사병에 출연을 했어요
미안하다 나 종무야 이종무라는 친구도 우리 취사병에 출연을 했어요
39:43
운전병으로 나옵니다 근데 이 조용조용한 이 친구와 그 종무랑 어떻게 친하게 지냈는지 들어봤는데 참 멋있는 친구더라고요
운전병으로 나옵니다 근데 이 조용조용한 이 친구와 그 종무랑 어떻게 친하게 지냈는지 들어봤는데 참 멋있는 친구더라고요
39:53
참 얘기하고 싶은데 얘기해도 돼? 형이 들은 얘기라서 얘기해도 돼?
참 얘기하고 싶은데 얘기해도 돼? 형이 들은 얘기라서 얘기해도 돼?
40:01
뭐요? 무슨 얘기 저도 모르겠어요 아니 종무도 굉장히 과묵한 친구인데 성실하고
뭐요? 무슨 얘기 저도 모르겠어요 아니 종무도 굉장히 과묵한 친구인데 성실하고
40:07
어떻게 둘이 이렇게 친해서 같이 자라 했더니 성격에 맞는 건 아닌데 그 고등학교 시절에 큰 그건 아니었는데
어떻게 둘이 이렇게 친해서 같이 자라 했더니 성격에 맞는 건 아닌데 그 고등학교 시절에 큰 그건 아니었는데
40:14
지윤이가 돈을 한번 빌려달라고 한 적이 있대요
지윤이가 돈을 한번 빌려달라고 한 적이 있대요
40:19
연습생 시절에 진짜 밥 사먹을 돈이 없어가지고
연습생 시절에 진짜 밥 사먹을 돈이 없어가지고
40:23
그래서 햄버거를 빵을 사먹고 싶은데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종무가 어렵지 않아서 빌려줬나봐요 그 다음부터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래서 햄버거를 빵을 사먹고 싶은데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종무가 어렵지 않아서 빌려줬나봐요 그 다음부터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40:33
아니 잠깐만 아니 얘기를 끌어놓고
아니 잠깐만 아니 얘기를 끌어놓고
40:37
그 다음부터
그 다음부터
40:38
기억이 잘
기억이 잘
40:39
40:39
나는데 그
나는데 그
40:51
미담을 하고는 싶은데 약간 틀림이야 미안하니까 아 정확하게 지인이 있으니까
미담을 하고는 싶은데 약간 틀림이야 미안하니까 아 정확하게 지인이 있으니까
40:57
이쯤 되면 네가 좀 얘기 좀 해봐라 배가 고파가지고 연습생 시절 때는 지갑이 없었어요.
이쯤 되면 네가 좀 얘기 좀 해봐라 배가 고파가지고 연습생 시절 때는 지갑이 없었어요.
41:05
지갑을 다 맡기고 안 좋은 걸 사 먹을까 봐.
지갑을 다 맡기고 안 좋은 걸 사 먹을까 봐.
41:11
몸에 안 좋은 것들을 이게 왜냐하면 체중 관리도 해야 되고 먹는 거는 상관이 없는데 인스턴트에 빠지고 그런 거 한 장 좋아 건강 관리도 좀 해.
몸에 안 좋은 것들을 이게 왜냐하면 체중 관리도 해야 되고 먹는 거는 상관이 없는데 인스턴트에 빠지고 그런 거 한 장 좋아 건강 관리도 좀 해.
41:22
그래서 주머니에 한 푼도 없었던 시절이거든요. 근데 빵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주머니에 한 푼도 없었던 시절이거든요. 근데 빵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41:28
뭐야 나 천 원만 빌릴 수 있을까 해서 너무 흔쾌히 빌려주더라고요. 그게 너무 고마운 거예요.
뭐야 나 천 원만 빌릴 수 있을까 해서 너무 흔쾌히 빌려주더라고요. 그게 너무 고마운 거예요.
41:35
저는. 그래서 이제 시간이 흘러서 동창회에 갔는데
저는. 그래서 이제 시간이 흘러서 동창회에 갔는데
41:41
그걸 고마워서 기억을 하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나서 지윤이가 잘 돼서 나타난 거예요. 스타가 돼서.
그걸 고마워서 기억을 하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나서 지윤이가 잘 돼서 나타난 거예요. 스타가 돼서.
41:47
그 친구를 딱 만나게 됐는데 그때 제가 너무 힘들어 경제적으로 말고
그 친구를 딱 만나게 됐는데 그때 제가 너무 힘들어 경제적으로 말고
41:54
체력적으로 너무 제가 바닥을 치고 있었던 상태였어가지고 밖에 나와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대뜸 많이 힘들지?
체력적으로 너무 제가 바닥을 치고 있었던 상태였어가지고 밖에 나와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대뜸 많이 힘들지?
42:01
눈물이 제가 너무 나는 거예요 거기서 강남 한바판이었는데 막 엄청 울고 안아줬어요 종모가 너를?
눈물이 제가 너무 나는 거예요 거기서 강남 한바판이었는데 막 엄청 울고 안아줬어요 종모가 너를?
42:10
네 그래서 그때부터 엄청 급속도로 친해지고 결국은 이제 지금은 같이 살게
네 그래서 그때부터 엄청 급속도로 친해지고 결국은 이제 지금은 같이 살게
42:18
종모라는 분이 학교 동창이긴 한데 원래부터 엄청나게 친했던 친한 아니었어요 그 아니었는데 종모라는 친구가 오랜만에 만났는데 힘들지?
종모라는 분이 학교 동창이긴 한데 원래부터 엄청나게 친했던 친한 아니었어요 그 아니었는데 종모라는 친구가 오랜만에 만났는데 힘들지?
42:28
이 한마디가 그 말이 듣고 싶었나 봐요 누군가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이 한마디가 그 말이 듣고 싶었나 봐요 누군가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42:37
누구한테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 성격이 아니다 보니까 누구한테 힘든 얘기도 못하고
누구한테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 성격이 아니다 보니까 누구한테 힘든 얘기도 못하고
42:42
아까 얘기했지만 광고 찍은 것도 부모님 모르고 계시잖아요
아까 얘기했지만 광고 찍은 것도 부모님 모르고 계시잖아요
42:46
그 정도로 과목하고 그 정도로 과목하고 동무라는 친구가
그 정도로 과목하고 그 정도로 과목하고 동무라는 친구가
42:52
지금도 그럼 룸메이트로 같이 사는 거예요? 네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 동무가 저 이것도 해줬어요 핸드폰 케이스 이거 보면 사생활 보호필름인데
지금도 그럼 룸메이트로 같이 사는 거예요? 네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 동무가 저 이것도 해줬어요 핸드폰 케이스 이거 보면 사생활 보호필름인데
43:01
약간 보면 이렇게 나는 지금 핸드폰 끄내길래
약간 보면 이렇게 나는 지금 핸드폰 끄내길래
43:06
정문씨가 전하려고 정문씨가 지금 나는 사진을 보여주려고 핸드폰 보호필름이요 보호필름 약간 특이하잖아요
정문씨가 전하려고 정문씨가 지금 나는 사진을 보여주려고 핸드폰 보호필름이요 보호필름 약간 특이하잖아요
43:15
옆에서 보면 약간 선글라스 반사하고 이거 주변에서 관심도 많이 갖거든
옆에서 보면 약간 선글라스 반사하고 이거 주변에서 관심도 많이 갖거든
43:19
인사템이라고 낮에 쓰시다 보니까 너무 안 보이는데 사생활을 남한테가 아니라 나도 안 보이셨어.
인사템이라고 낮에 쓰시다 보니까 너무 안 보이는데 사생활을 남한테가 아니라 나도 안 보이셨어.
43:28
주변에서, 옆에서 보고있으면 이거 뭐예요? 뭐예요? 관심을 갖길래 아 관심 있어?
주변에서, 옆에서 보고있으면 이거 뭐예요? 뭐예요? 관심을 갖길래 아 관심 있어?
43:34
내가 종무라는 동생이 붙여준건데 그랬더니 아니 그게 아니라 너무 반짝거래요
내가 종무라는 동생이 붙여준건데 그랬더니 아니 그게 아니라 너무 반짝거래요
43:40
이게 안에 있으면 반사돼서 너무 반짝거래요 종무가 이런 것까지 챙겨주고 진짜 고맙다 종무야 근데 어떻게 하다가 같이 살 알게 됐어?
이게 안에 있으면 반사돼서 너무 반짝거래요 종무가 이런 것까지 챙겨주고 진짜 고맙다 종무야 근데 어떻게 하다가 같이 살 알게 됐어?
43:49
그때 저도 운동을 한창 좋아했었는데 그 친구가 운동매니아 네.
그때 저도 운동을 한창 좋아했었는데 그 친구가 운동매니아 네.
43:55
운동 뭐라고 그러지? 마니아? 트레이너? 어, 예. 트레이너! 네. 그거를 하고 있어.
운동 뭐라고 그러지? 마니아? 트레이너? 어, 예. 트레이너! 네. 그거를 하고 있어.
44:01
너는 계속 마니아 하신다고 해야 돼. 마니아가 마니아 아니야. 그러니까. 마니아, 마니아를 똑같은 얘기를. 아, 또.
너는 계속 마니아 하신다고 해야 돼. 마니아가 마니아 아니야. 그러니까. 마니아, 마니아를 똑같은 얘기를. 아, 또.
44:08
트레이너, 트레이너. 네. 다른 선호하는 언어가 있나 해서. 운동 광.
트레이너, 트레이너. 네. 다른 선호하는 언어가 있나 해서. 운동 광.
44:17
그게 이제 취미가 딱 똑같아져서. 그때부터 엄청 운동 같이 하고 있어. 함께.
그게 이제 취미가 딱 똑같아져서. 그때부터 엄청 운동 같이 하고 있어. 함께.
44:22
먼저 살자고 제안을 했대요. 근데 이 얘기를 종무한테 다 들은 거죠? 종무한테 들었어요 지훈이한테 들은 건 아니죠?
먼저 살자고 제안을 했대요. 근데 이 얘기를 종무한테 다 들은 거죠? 종무한테 들었어요 지훈이한테 들은 건 아니죠?
44:30
지훈이는 그런 거 얘기하면 그냥 형 저는 뭐..
지훈이는 그런 거 얘기하면 그냥 형 저는 뭐..
44:34
종무는 사실 그렇고요 종무한테 다 지훈이랑 어떻게 지내요?
종무는 사실 그렇고요 종무한테 다 지훈이랑 어떻게 지내요?
44:41
그럴 땐 지훈이가 뭐라고 하죠? 네가 울었을 때가 뭐 끝나고서인데
그럴 땐 지훈이가 뭐라고 하죠? 네가 울었을 때가 뭐 끝나고서인데
44:47
워너원 할 때였어요 엄청 이제 바쁠 때 어떻게 연락이 닿아서 근데 그게 종무는 아니었거든요 다른 친구였는데
워너원 할 때였어요 엄청 이제 바쁠 때 어떻게 연락이 닿아서 근데 그게 종무는 아니었거든요 다른 친구였는데
44:59
갈까 말까 고민을 되게 많이 했어요 그렇지 아무래도 그랬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갈까 말까 고민을 되게 많이 했어요 그렇지 아무래도 그랬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45:02
학교에 있는 시간도 저는 많이 없어서 항상 저퇴하고 연습실로 갔던 사람이었어가지고 그래도 얼굴이 보고 싶더라고요 근데 막상 친구를 보니까 좀 어땠어요?
학교에 있는 시간도 저는 많이 없어서 항상 저퇴하고 연습실로 갔던 사람이었어가지고 그래도 얼굴이 보고 싶더라고요 근데 막상 친구를 보니까 좀 어땠어요?
45:12
반가워하는 친구들이 있었고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질투했나? 시기질투?
반가워하는 친구들이 있었고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질투했나? 시기질투?
45:19
너무 잘 돼서 좋겠다 좋겠다 얘가 힘든 과정을 잘 모르고
너무 잘 돼서 좋겠다 좋겠다 얘가 힘든 과정을 잘 모르고
45:25
그런 말들을 더 많이 했나봐요 종무 귀에 듣기에는 이 친구들이 얘가 진짜 힘들어 보이는데
그런 말들을 더 많이 했나봐요 종무 귀에 듣기에는 이 친구들이 얘가 진짜 힘들어 보이는데
45:30
그런 것보다는 잘 돼서 좋겠다 좋겠다 이런 말들이 더 많이 들리더래요
그런 것보다는 잘 돼서 좋겠다 좋겠다 이런 말들이 더 많이 들리더래요
45:36
그래서 지훈이가 되게 그 자리에 있는 게 힘들어 보였대요 아 그래서 교육을 꺼냈구나 직접적으로 뭔가 이렇게 얘기를 하진 않았는데
그래서 지훈이가 되게 그 자리에 있는 게 힘들어 보였대요 아 그래서 교육을 꺼냈구나 직접적으로 뭔가 이렇게 얘기를 하진 않았는데
45:45
뭐 잘 되고 있으니까 걱정 없잖아 약간 뭐 이런식
뭐 잘 되고 있으니까 걱정 없잖아 약간 뭐 이런식
45:49
알게 모르게 이렇게 하는게 형님도 그런거 많았죠 어떤거요?
알게 모르게 이렇게 하는게 형님도 그런거 많았죠 어떤거요?
45:53
알게 모르게 질투하고 아 저는 근데 제가 데뷔하자마자 스타가 됐으면 좀 그런 친구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알게 모르게 질투하고 아 저는 근데 제가 데뷔하자마자 스타가 됐으면 좀 그런 친구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45:59
데뷔하자마자 나락으로 가가지고 별로 친구들이 저를 참 안타까워했어요
데뷔하자마자 나락으로 가가지고 별로 친구들이 저를 참 안타까워했어요
46:06
야 너 참 재밌는 친구인데 왜 이렇게 방송국 가가지고 길을 못 피냐 그래서 친구들이 밥 사주고 그랬었어요
야 너 참 재밌는 친구인데 왜 이렇게 방송국 가가지고 길을 못 피냐 그래서 친구들이 밥 사주고 그랬었어요
46:13
요즘엔 형이 뭐 너무 항상 잘 사주시고 항상 베풀어 주셔서
요즘엔 형이 뭐 너무 항상 잘 사주시고 항상 베풀어 주셔서
46:23
여기 있던거 언제 여기 분명히 채웠잖아요
여기 있던거 언제 여기 분명히 채웠잖아요
46:31
정말 맛있어요 이게 좀 언제 먹었냐 너
정말 맛있어요 이게 좀 언제 먹었냐 너
46:38
피스타치오 몇 주 전에 촬영 스케줄이 갑자기 취소된 거예요.
피스타치오 몇 주 전에 촬영 스케줄이 갑자기 취소된 거예요.
46:47
4일. 그 소식을 토요일 밤에 들었어요. 10시인가 11시. 갑자기 4일이 비네.
4일. 그 소식을 토요일 밤에 들었어요. 10시인가 11시. 갑자기 4일이 비네.
46:54
오케이 내일 떠나자. 12시에 홍콩을 한 번도 안 가봐서 홍콩 비행기. 혼자 갔다 왔어요.
오케이 내일 떠나자. 12시에 홍콩을 한 번도 안 가봐서 홍콩 비행기. 혼자 갔다 왔어요.
47:01
아 홍콩을? 가서 뭐 했어요? 제 군대 선임 형이 거기서 살아가지고 은행원인데 형이랑은 하루만 밥 먹고 그 이후에 혼자 쫄래쫄래 돌아다니고
아 홍콩을? 가서 뭐 했어요? 제 군대 선임 형이 거기서 살아가지고 은행원인데 형이랑은 하루만 밥 먹고 그 이후에 혼자 쫄래쫄래 돌아다니고
47:12
셀카 찍고 이러고 있었거든요 한 분이 오셔서 왜 상혜씨 혼자 여행하시냐고 인스타에 사진 올리셔야죠 제가 찍어드릴게요
셀카 찍고 이러고 있었거든요 한 분이 오셔서 왜 상혜씨 혼자 여행하시냐고 인스타에 사진 올리셔야죠 제가 찍어드릴게요
47:22
멋있다 제 핸드폰으로 진짜로 되게 엄청 예쁘게 찍어주셨어요
멋있다 제 핸드폰으로 진짜로 되게 엄청 예쁘게 찍어주셨어요
47:27
그러다가 가끔 그거 갖고 도망가시는 분들이 뜨는데 형 그래도 우리 대한민국 사람은 그렇지 그러니까 믿을만 하니까 드렸겠지만 저도 짧지만
그러다가 가끔 그거 갖고 도망가시는 분들이 뜨는데 형 그래도 우리 대한민국 사람은 그렇지 그러니까 믿을만 하니까 드렸겠지만 저도 짧지만
47:38
대화 쪽에서 이분은 진짜다를 느끼고 그분이 원래 어머니 드리려고 한
대화 쪽에서 이분은 진짜다를 느끼고 그분이 원래 어머니 드리려고 한
47:45
모찌를 저한테 주셔서 같이 나눠먹고 갈 길 가시고 저도 혼자 돌아다니고 보통 그러면 그분하고 연령대나 이런게 맞으면 인연이 이어지기도 하는데
모찌를 저한테 주셔서 같이 나눠먹고 갈 길 가시고 저도 혼자 돌아다니고 보통 그러면 그분하고 연령대나 이런게 맞으면 인연이 이어지기도 하는데
47:56
혼자 여행 왔으니까 아니요 어떻게 그래요 왜요 어 조심..
혼자 여행 왔으니까 아니요 어떻게 그래요 왜요 어 조심..
48:01
아니요 그냥 혼자 여행이 좋아요 아니 그게 아니고 너무 조심스러웠어요 뭐가요?
아니요 그냥 혼자 여행이 좋아요 아니 그게 아니고 너무 조심스러웠어요 뭐가요?
48:08
왜냐면은 딱.. 오해할 수도 있고 다른 분이 보기에는 이상해 홍콩 누구라고 한 거지?
왜냐면은 딱.. 오해할 수도 있고 다른 분이 보기에는 이상해 홍콩 누구라고 한 거지?
48:13
저도 어쨌든 이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조심하고 그래서 몇 장 찍어주셨는데?
저도 어쨌든 이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조심하고 그래서 몇 장 찍어주셨는데?
48:17
어 꽤 많이 찍어주셨어요 되게 봐봐요 아 제가 핸드폰을 바꿨어요
어 꽤 많이 찍어주셨어요 되게 봐봐요 아 제가 핸드폰을 바꿨어요
48:25
그 전에 핸드폰에 있어요 제가 보내드릴까요?
그 전에 핸드폰에 있어요 제가 보내드릴까요?
48:30
네 사진을 보내주겠다고?
네 사진을 보내주겠다고?
48:32
제가 제가 핸드폰을 바꿨어요 아 근데 대단하다 혼자서 훌쩍 떠난다는 거 아니 진짜 혼자서 이렇게 훌쩍 못 떠나는 데는 여행 한번 갈래요?
제가 제가 핸드폰을 바꿨어요 아 근데 대단하다 혼자서 훌쩍 떠난다는 거 아니 진짜 혼자서 이렇게 훌쩍 못 떠나는 데는 여행 한번 갈래요?
48:46
혼자 가겠습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너라면 같이 가고 싶다
혼자 가겠습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너라면 같이 가고 싶다
48:50
근데 사실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근데 사실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48:54
아이 성향이 좀 강한 사람들 중에는 제가 그런 사람인지 몰랐는데
아이 성향이 좀 강한 사람들 중에는 제가 그런 사람인지 몰랐는데
48:59
여행 가자 그러면 좋아 라고 해서 날짜가 다가오기
여행 가자 그러면 좋아 라고 해서 날짜가 다가오기
49:02
시작하면서 초조해지지 내가 왜 그랬지 왜 그랬지 그냥 좀 취소되면 좋겠는데 이러면서 진짜 그 날짜가 다가올 때 너무 부담스러운 게 있어요
시작하면서 초조해지지 내가 왜 그랬지 왜 그랬지 그냥 좀 취소되면 좋겠는데 이러면서 진짜 그 날짜가 다가올 때 너무 부담스러운 게 있어요
49:12
누구랑 같이 가느냐가 되게 중요한 것 같고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여행을 갈 것 생각하면 갑자기 제의로 바뀌는 거예요 피었던 제가 가서 그럼 어떻게 지내지 저녁에는 약간 어색하면 어떻게 술을 마셔야 되나
누구랑 같이 가느냐가 되게 중요한 것 같고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여행을 갈 것 생각하면 갑자기 제의로 바뀌는 거예요 피었던 제가 가서 그럼 어떻게 지내지 저녁에는 약간 어색하면 어떻게 술을 마셔야 되나
49:24
다음 날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지? 나한테 쉬고 싶을 텐데 이런 생각들 가려고 마음만 먹고 못 가는 타입인데
다음 날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지? 나한테 쉬고 싶을 텐데 이런 생각들 가려고 마음만 먹고 못 가는 타입인데
49:31
저는 오히려 가는 거에 대해서는 고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가는 거에 대해서는 고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49:35
갈까 말까에 대한 고민은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근데 만약 결정하면 그냥 결정하면은 가고
갈까 말까에 대한 고민은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근데 만약 결정하면 그냥 결정하면은 가고
49:42
여행 어디 지훈이는 간 적 있어요? 간 적은 되게 많은데
여행 어디 지훈이는 간 적 있어요? 간 적은 되게 많은데
49:46
최근에 들어서는 간 적은 어디라도 좀 가고 싶기는 합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간 적은 어디라도 좀 가고 싶기는 합니다
49:51
지훈이야말로 지금 가장 그 항상 힐링과 힘이 필요할 때인 것 같아요 힘들지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지금 지금은 웃는데
지훈이야말로 지금 가장 그 항상 힐링과 힘이 필요할 때인 것 같아요 힘들지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지금 지금은 웃는데
50:00
힘들지 감사합니다 보니까 지금 제일 둘이 안 친한 것 같은데
힘들지 감사합니다 보니까 지금 제일 둘이 안 친한 것 같은데
50:09
딱 극 중에서의 관계 같아요 간부와 사병
딱 극 중에서의 관계 같아요 간부와 사병
50:14
근데 딱 그런 느낌이에요 근데 촬영 재밌지 않았어? 진짜 진짜 재밌었어요 군대를 안 갔는데 진짜 군대 안 간 연기를 잘 하더라고 경호씨는 외로움, 가족들이 있긴 하지만 그런 외로움을 좀 느낄 때가 있어요?
근데 딱 그런 느낌이에요 근데 촬영 재밌지 않았어? 진짜 진짜 재밌었어요 군대를 안 갔는데 진짜 군대 안 간 연기를 잘 하더라고 경호씨는 외로움, 가족들이 있긴 하지만 그런 외로움을 좀 느낄 때가 있어요?
50:26
체력적으로 지칠 때 한참 막 바쁘고 좋은 일이라도 아 내가 지금 이걸 느끼지 못하고 있네 라고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네 이럴 때 갑자기 외로워져요
체력적으로 지칠 때 한참 막 바쁘고 좋은 일이라도 아 내가 지금 이걸 느끼지 못하고 있네 라고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네 이럴 때 갑자기 외로워져요
50:35
그럴 때면 누구나 다 외롭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좀 이겨내거든요
그럴 때면 누구나 다 외롭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좀 이겨내거든요
50:40
내가 하는 일이 그 사람들한테 그거를 덜어줄 수 있는 일이고 뭔가 이렇게 좀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이거든요 본인이 외로움
내가 하는 일이 그 사람들한테 그거를 덜어줄 수 있는 일이고 뭔가 이렇게 좀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이거든요 본인이 외로움
50:51
그걸 생각하면 다른 분들의 외로움까지 지금 얘기가 갔는데 본인이 책 한 번을 상승하잖아요
그걸 생각하면 다른 분들의 외로움까지 지금 얘기가 갔는데 본인이 책 한 번을 상승하잖아요
50:59
책 쓰면은 천 페이지 나올 거 같아 그걸 생각하면서 이겨낸다는 거였지 천 페이지만 나오면 뭐해 내가 듣고 싶은 내용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책 쓰면은 천 페이지 나올 거 같아 그걸 생각하면서 이겨낸다는 거였지 천 페이지만 나오면 뭐해 내가 듣고 싶은 내용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51:08
얘기를 경호씨가 하시긴 하시는데 전체적으로 그거 외적인 내용이 좀 많다 보니까
얘기를 경호씨가 하시긴 하시는데 전체적으로 그거 외적인 내용이 좀 많다 보니까
51:14
그 생각으로 이겨낸다 외로움을 그런 생각으로 좀 이겨낸다 이겨내거나 채찍힐 때한테 말을 걸어서 뭐라고 말을 걸어요?
그 생각으로 이겨낸다 외로움을 그런 생각으로 좀 이겨낸다 이겨내거나 채찍힐 때한테 말을 걸어서 뭐라고 말을 걸어요?
51:23
내가 이런이러한 생각이 드는데 내가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정상인 거야 너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고 되게 호감인 캐릭터고
내가 이런이러한 생각이 드는데 내가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정상인 거야 너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고 되게 호감인 캐릭터고
51:32
형이 윤경호란 걸 알아요? 그러니까 형이 대한민국의 배우란 걸?
형이 윤경호란 걸 알아요? 그러니까 형이 대한민국의 배우란 걸?
51:35
어 내가 윤경호라고 썼지 처음에 검색을 해봤어 배우 윤경호라고 알아?
어 내가 윤경호라고 썼지 처음에 검색을 해봤어 배우 윤경호라고 알아?
51:41
너무 틀린다 보라고 꺼내 놓는 거야 이 사람 이름은 몰라도 얼굴 보면 다 아는 사람이야 하더니 이 사람이 출연작으로는 뭐 뭐 뭐가 있었는데 다 내가 아닌 거야.
너무 틀린다 보라고 꺼내 놓는 거야 이 사람 이름은 몰라도 얼굴 보면 다 아는 사람이야 하더니 이 사람이 출연작으로는 뭐 뭐 뭐가 있었는데 다 내가 아닌 거야.
51:52
내가 봤을 때 다른 사람과 헷갈리고 있는 거야. 그거 나 아니야. 그래서 내가 밝힌 거지. 내가 윤경호인데 너 틀렸어.
내가 봤을 때 다른 사람과 헷갈리고 있는 거야. 그거 나 아니야. 그래서 내가 밝힌 거지. 내가 윤경호인데 너 틀렸어.
51:59
그랬더니 어 형 미안해. 성정하고 싶은 거 있으면 얘기해. 그때부터 알게 됐어요. 외로울 때 가족이 있으니까.
그랬더니 어 형 미안해. 성정하고 싶은 거 있으면 얘기해. 그때부터 알게 됐어요. 외로울 때 가족이 있으니까.
52:06
사실 뭐 아내분하고 또 대화를 많이 하시니까. 네 맞아요. 그렇죠?
사실 뭐 아내분하고 또 대화를 많이 하시니까. 네 맞아요. 그렇죠?
52:11
저희 와이프가 진짜 많이 큰 힘이 되고 아이들이 힘이 많이 되죠. 아이들이.
저희 와이프가 진짜 많이 큰 힘이 되고 아이들이 힘이 많이 되죠. 아이들이.
52:15
그러니까 외로울 새가 없이 만들어주는 게 가족들의 힘인 것 같아요. 경호랑 통과. 본 음식 끝났으니까.
그러니까 외로울 새가 없이 만들어주는 게 가족들의 힘인 것 같아요. 경호랑 통과. 본 음식 끝났으니까.
52:23
디저트. 졌다. 정말 졌어. 저도 하나 먹어도 돼.
디저트. 졌다. 정말 졌어. 저도 하나 먹어도 돼.
52:30
지훈이도 꽤 먹네. 치사병 할 때 보면 아무래도 요리하는 병사다 보니까
지훈이도 꽤 먹네. 치사병 할 때 보면 아무래도 요리하는 병사다 보니까
52:38
먹을 거라 아마 많이 먹었을 거예요. 칼질도 많이 하고. 요리를 좀 하나? 지훈이가? 아니요. 아예 아 못해요?
먹을 거라 아마 많이 먹었을 거예요. 칼질도 많이 하고. 요리를 좀 하나? 지훈이가? 아니요. 아예 아 못해요?
52:45
네 아예 못하는데 정말 칼질은 좀 는 것 같아요 아 연습을 또 하니까 제가 한 거를 맛을 봐요 가끔씩 정말 잘 된 것도 있고요 어떤 거 만들었었어?
네 아예 못하는데 정말 칼질은 좀 는 것 같아요 아 연습을 또 하니까 제가 한 거를 맛을 봐요 가끔씩 정말 잘 된 것도 있고요 어떤 거 만들었었어?
52:58
제육도 만들었었어요 아 제육은 기본이지 시금치, 풍나물, 입방 반
제육도 만들었었어요 아 제육은 기본이지 시금치, 풍나물, 입방 반
53:06
네 아 그런 거 아 이거 리액션 해주는 거 보고만 어때?
네 아 그런 거 아 이거 리액션 해주는 거 보고만 어때?
53:13
입에다가 과자를 놓고 어어 전 취재만하면 시식병 하겠어요
입에다가 과자를 놓고 어어 전 취재만하면 시식병 하겠어요
53:25
특별 출연인데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잘 먹네 먹어 먹어
특별 출연인데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잘 먹네 먹어 먹어
53:31
이렇게 잘 먹는 상이가 사냥개 될 때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그 스위치 온오프가 조금 잘 되는 편인 것 같아요 어?
이렇게 잘 먹는 상이가 사냥개 될 때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그 스위치 온오프가 조금 잘 되는 편인 것 같아요 어?
53:40
나 아니? 내일부터 난 이제 다이어트 돌입이야. 식음을 아주 딱 전폐하고. 전폐하고 바로 딱 끝났다.
나 아니? 내일부터 난 이제 다이어트 돌입이야. 식음을 아주 딱 전폐하고. 전폐하고 바로 딱 끝났다.
53:49
하면 또 촤악. 어때요?
하면 또 촤악. 어때요?
54:04
지금 앞에서 상의 보니까. 우도한 짱. 어때요? 우도한 이상의.
지금 앞에서 상의 보니까. 우도한 짱. 어때요? 우도한 이상의.
54:09
하나 둘 셋 이상희 와 매력있어 되게 다정하고
하나 둘 셋 이상희 와 매력있어 되게 다정하고
54:17
그 얘기도 놀랐어 팬미팅을 하는데 상희가 집에서 직접 기른 그 화분
그 얘기도 놀랐어 팬미팅을 하는데 상희가 집에서 직접 기른 그 화분
54:23
그 뭐라고 해지냐 촉을 나눠서 촉을 나눠주는 거예요 분접이라고 해?
그 뭐라고 해지냐 촉을 나눠서 촉을 나눠주는 거예요 분접이라고 해?
54:29
분재 분재 분재는 이걸 하는 거고 접분?
분재 분재 분재는 이걸 하는 거고 접분?
54:36
나눠주는 거예요 접속사? 뭐냐? 아시겠죠? 아시겠죠?
나눠주는 거예요 접속사? 뭐냐? 아시겠죠? 아시겠죠?
54:44
제가 키우던 식물이 여러 가닥이 있어서 아 이걸 제 팬 소중한 분에게 한번 나눠드리면 좋겠다
제가 키우던 식물이 여러 가닥이 있어서 아 이걸 제 팬 소중한 분에게 한번 나눠드리면 좋겠다
54:51
그래서 하늘에 촉을 떼서 그거를 화분에 잘 해갖고 와 형 그걸 어떻게 기억하세요?
그래서 하늘에 촉을 떼서 그거를 화분에 잘 해갖고 와 형 그걸 어떻게 기억하세요?
54:58
아 난 그게 너무 감동적이었어 야 근데 너는 그 당사자도 모르는 얘기를 언제 이렇게 다 기억을 하고 있냐 얘네들 너무 좋아해서 제가 다 찾아보고
아 난 그게 너무 감동적이었어 야 근데 너는 그 당사자도 모르는 얘기를 언제 이렇게 다 기억을 하고 있냐 얘네들 너무 좋아해서 제가 다 찾아보고
55:06
그래서 팬미팅 때 그거를 한 분한테만 선물을 해줬다는 거예요. 너무 특별하잖아요. 어, 특별하지.
그래서 팬미팅 때 그거를 한 분한테만 선물을 해줬다는 거예요. 너무 특별하잖아요. 어, 특별하지.
55:11
얼마 전에 소통 라이브 했는데, 잎이 너무 잘 자라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대요. 같은 걸 키우고 있는 거죠.
얼마 전에 소통 라이브 했는데, 잎이 너무 잘 자라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대요. 같은 걸 키우고 있는 거죠.
55:19
너무 감동이에요. 감동. 얼마나 이 친구가 그런 보면 섬세한 게 느껴져요. 미닉스 말고 다른 음식물 처리기 쓰는데.
너무 감동이에요. 감동. 얼마나 이 친구가 그런 보면 섬세한 게 느껴져요. 미닉스 말고 다른 음식물 처리기 쓰는데.
55:26
다 기억하시네요. 근데 저 오늘은 미닉스니까. 그러네. 이 얘기는 다음 기회에.
다 기억하시네요. 근데 저 오늘은 미닉스니까. 그러네. 이 얘기는 다음 기회에.
55:36
그만큼 얘가 참 괜찮다고요. 저는 미닉스 쓰거든요. 너무 좋아요. 진짜.
그만큼 얘가 참 괜찮다고요. 저는 미닉스 쓰거든요. 너무 좋아요. 진짜.
55:42
혼자 사시는 분들은 2리터 쓰시면 되고. 고맙습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은 2리터 쓰시면 되고. 고맙습니다.
55:49
2개월 있다가 월드컵이 열리잖아요. 아 그래요? 몰랐어요? 어느 나라에서 해요?
2개월 있다가 월드컵이 열리잖아요. 아 그래요? 몰랐어요? 어느 나라에서 해요?
55:55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미국, 캐나다가 공동 개최해서. 우리 올라간 거 알아요? 본선?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미국, 캐나다가 공동 개최해서. 우리 올라간 거 알아요? 본선?
56:03
그건 알죠. 진짜 알아요? 그때 이렇게 경우의 수로 해서 올라가지 않았나? 예? 경우의 수로 해서.
그건 알죠. 진짜 알아요? 그때 이렇게 경우의 수로 해서 올라가지 않았나? 예? 경우의 수로 해서.
56:10
그건 야구. WBC. 아니 축구는 바로 올라갔나? 너무 바빠하다. 바쁘다.
그건 야구. WBC. 아니 축구는 바로 올라갔나? 너무 바빠하다. 바쁘다.
56:18
다행이다. 너무 춤추나라. 너무 죄송해요.
다행이다. 너무 춤추나라. 너무 죄송해요.
56:24
간만에 유재석의 눈물 보는. 죄송합니다.
간만에 유재석의 눈물 보는. 죄송합니다.
56:28
이번엔 48개국으로 늘어납니다. 원래는 32개국.
이번엔 48개국으로 늘어납니다. 원래는 32개국.
56:37
그렇게 되니까 16강보다 조금 더 32강이니까 저거지.
그렇게 되니까 16강보다 조금 더 32강이니까 저거지.
56:43
많이 많이 이기고 올라가야 되는 거지. 되는 거지 이거 16강이 아니고 32강이니까 예선이라고 해도 이게 본선이라고 해도 예선단다
많이 많이 이기고 올라가야 되는 거지. 되는 거지 이거 16강이 아니고 32강이니까 예선이라고 해도 이게 본선이라고 해도 예선단다
56:52
그만해요 형 형이 얼마나 형이세요 경호 형보다 제가 72년생이고 경호 8살이네요
그만해요 형 형이 얼마나 형이세요 경호 형보다 제가 72년생이고 경호 8살이네요
57:02
상희가 저는 91년생 91년생이구나 지훈이가 99년생입니다
상희가 저는 91년생 91년생이구나 지훈이가 99년생입니다
57:09
내가 99학번인데 내가 91학번인데 와... 와... 서로...
내가 99학번인데 내가 91학번인데 와... 와... 서로...
57:17
서로 지금... 서로... 서로... 서로 서로를 보면서...
서로 지금... 서로... 서로... 서로 서로를 보면서...
57:23
근데 약간 요즘에 그런 거 있잖아요? 뭐요? 우리 좀 외국 같아지지 않았어요? 왜요? 뭔가...
근데 약간 요즘에 그런 거 있잖아요? 뭐요? 우리 좀 외국 같아지지 않았어요? 왜요? 뭔가...
57:29
우리는 그게 있잖아요 어른 공경 이런 어떤 선대 분야 91년생인 내가...
우리는 그게 있잖아요 어른 공경 이런 어떤 선대 분야 91년생인 내가...
57:36
형이 몇 년생이시라고 하셨죠? 72년생 72년생인 형과 이렇게 편하게 얘기를 하고
형이 몇 년생이시라고 하셨죠? 72년생 72년생인 형과 이렇게 편하게 얘기를 하고
57:43
되게 허물없이 이렇게 지낼 수 있다는 게 뭔가 되게 해외처럼 너 지금 지훈이랑 되게 안 친하잖아
되게 허물없이 이렇게 지낼 수 있다는 게 뭔가 되게 해외처럼 너 지금 지훈이랑 되게 안 친하잖아
57:51
아 근데 얘기는 많이 못했지만 뭔가 그래도 뭐랄까 난 믿음이 있어 너한테
아 근데 얘기는 많이 못했지만 뭔가 그래도 뭐랄까 난 믿음이 있어 너한테
57:58
어떤 믿음이 뭐 근데 뭐
어떤 믿음이 뭐 근데 뭐
58:04
아 근데 뭔지 알 것 같아요 정말로 농담이 아니라 믿음이 있어
아 근데 뭔지 알 것 같아요 정말로 농담이 아니라 믿음이 있어
58:08
할 때 하고 놀 때 놀고 이 완급 조절을 서로 잘 알고 약간 관심사도 서로 소통 많이 하고 소통 딱 끝났어 오케이 우린 딱 여기까지 각잡도 할 일하고
할 때 하고 놀 때 놀고 이 완급 조절을 서로 잘 알고 약간 관심사도 서로 소통 많이 하고 소통 딱 끝났어 오케이 우린 딱 여기까지 각잡도 할 일하고
58:19
되게 깔끔하다고 사이가 그런 게 너무 잘 맞았어요 어떻게 선을 딱 안 넘는...
되게 깔끔하다고 사이가 그런 게 너무 잘 맞았어요 어떻게 선을 딱 안 넘는...
58:23
나도 선 지키는 걸 되게 좋아하거든요 주로 서로 방해 안 해 하면서 그렇게 지냈던 것 같아요
나도 선 지키는 걸 되게 좋아하거든요 주로 서로 방해 안 해 하면서 그렇게 지냈던 것 같아요
58:30
제가 그 사이사이를 저는 이제 약간 행복한 역할로서 너 괜찮니? 너 괜찮니? 너 괜찮니? 왜?
제가 그 사이사이를 저는 이제 약간 행복한 역할로서 너 괜찮니? 너 괜찮니? 너 괜찮니? 왜?
58:38
아 근데 저도 사적으로 이렇게 연락 많이 한 형은 처음이었어요. 저는 이제 물어볼게 많아서 전화를 이렇게 상희야 그때 네가 얘기했던 옷이 뭐였지?
아 근데 저도 사적으로 이렇게 연락 많이 한 형은 처음이었어요. 저는 이제 물어볼게 많아서 전화를 이렇게 상희야 그때 네가 얘기했던 옷이 뭐였지?
58:45
전화를 하면 신기하게도 신호가 한 번 가면 받아요. 아 상희. 한 번을 안 받은 적이 없어요. 그래서 안 바쁘니?
전화를 하면 신기하게도 신호가 한 번 가면 받아요. 아 상희. 한 번을 안 받은 적이 없어요. 그래서 안 바쁘니?
58:52
바쁜데 괜찮습니다. 지금 마침 전화를 시작하겠습니다.
바쁜데 괜찮습니다. 지금 마침 전화를 시작하겠습니다.
58:55
어떻게 전화를 매번 받으면 신기하다 했더니 형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어떻게 전화를 매번 받으면 신기하다 했더니 형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59:00
상희는 뭐 연락하면 일하는 거 외에는 바로바로. 전화하면 어려워 할까봐 카톡으로 이렇게 하면 카톡으로 답장하고.
상희는 뭐 연락하면 일하는 거 외에는 바로바로. 전화하면 어려워 할까봐 카톡으로 이렇게 하면 카톡으로 답장하고.
59:07
지윤이도 좀 다 보면 바로 하는 스타일이 어때요? 아니요 바로 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지윤이도 좀 다 보면 바로 하는 스타일이 어때요? 아니요 바로 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59:13
휴대폰 자체를 많이 안 하는 것 같아요 게임 할 때 말고는 연락처체를 잘 안 해요 근데 요즘 그런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고
휴대폰 자체를 많이 안 하는 것 같아요 게임 할 때 말고는 연락처체를 잘 안 해요 근데 요즘 그런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고
59:23
저는 최근에 어디 뭐 여쭤보려고 전화를 했는데
저는 최근에 어디 뭐 여쭤보려고 전화를 했는데
59:28
AI가 받아서 용무를 남겨라 당사자가 들은 후에 연락을 주겠다라는 이런 문구를 제가 들은 적이 있거든요 그게 있어요?
AI가 받아서 용무를 남겨라 당사자가 들은 후에 연락을 주겠다라는 이런 문구를 제가 들은 적이 있거든요 그게 있어요?
59:34
깜짝 놀랐어요 이 사람이 날 싫어하나? 그러니까 내가 상의 전화한테 했는데 했는데 저 대신 AI가 받아요 근데 나중에 연락이 와요?
깜짝 놀랐어요 이 사람이 날 싫어하나? 그러니까 내가 상의 전화한테 했는데 했는데 저 대신 AI가 받아요 근데 나중에 연락이 와요?
59:41
네 나중에 오더라고요 그랬다 해서 전화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근데 그 부분이 들었어요 저도 점점점 연령이 어려질수록 이게 더 편해서 맞아 맞아 텍스트가
네 나중에 오더라고요 그랬다 해서 전화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근데 그 부분이 들었어요 저도 점점점 연령이 어려질수록 이게 더 편해서 맞아 맞아 텍스트가
59:53
아 이럴 때일수록 더 만나야 되는데 사실 그렇지 만나고 소통하고 너 혼자 가는 게 좋지
아 이럴 때일수록 더 만나야 되는데 사실 그렇지 만나고 소통하고 너 혼자 가는 게 좋지
1:00:00
저는 근데 약간 뭐랄까 사람 간의 선을 지키는 걸 되게 좋아해요 열정을 다해서 친했어요 열정을 다해서 대화했어요 형이랑
저는 근데 약간 뭐랄까 사람 간의 선을 지키는 걸 되게 좋아해요 열정을 다해서 친했어요 열정을 다해서 대화했어요 형이랑
1:00:08
그럼 이만 너의 존중 나의 존중
그럼 이만 너의 존중 나의 존중
1:00:15
갈대 표정이 너무 싸늘하네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난 그만 표정이 너무 싸늘해 정이 없다라는 것보단 나는 당신에게 방해를 하고 싶지 않아요 더이상
갈대 표정이 너무 싸늘하네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난 그만 표정이 너무 싸늘해 정이 없다라는 것보단 나는 당신에게 방해를 하고 싶지 않아요 더이상
1:00:25
근데 방해 아니에요 이렇게 잡으면 어떻게 할까요 방해 아니에요 이젠 절 존중해주세요
근데 방해 아니에요 이렇게 잡으면 어떻게 할까요 방해 아니에요 이젠 절 존중해주세요
1:00:33
전 혼자 있고 싶네요 경호는 좀 어때요? 저는 그냥 좀 산만한 편인 것 같아요.
전 혼자 있고 싶네요 경호는 좀 어때요? 저는 그냥 좀 산만한 편인 것 같아요.
1:00:42
상희처럼 있는 순간 상희는 정말 있는 순간 열심히 딱 집중해서 하고서는 돌아가서 딱 이러는 편이라면 저는 여기서도 정신없고 집에 가셔도 정신없는 타입인데 약간 그런 타입 네.
상희처럼 있는 순간 상희는 정말 있는 순간 열심히 딱 집중해서 하고서는 돌아가서 딱 이러는 편이라면 저는 여기서도 정신없고 집에 가셔도 정신없는 타입인데 약간 그런 타입 네.
1:00:54
말이 됐든 어떤 표정이 됐든 그런 스킨쉽을 좋아해요. 내 마음이 이렇다라는 걸 좀 표현을 하는 거예요. 네.
말이 됐든 어떤 표정이 됐든 그런 스킨쉽을 좋아해요. 내 마음이 이렇다라는 걸 좀 표현을 하는 거예요. 네.
1:01:01
그래서 그냥 아이스베이킹을 하고 나면 그게 좀 편해요. 그렇게 좀 다가가는 편이에요. 그러니까 경호 주변에 사람이 많죠.
그래서 그냥 아이스베이킹을 하고 나면 그게 좀 편해요. 그렇게 좀 다가가는 편이에요. 그러니까 경호 주변에 사람이 많죠.
1:01:08
경호를 좋아하고 연결에 대한 두려움 그런 게 좀 있어요? 어때요?
경호를 좋아하고 연결에 대한 두려움 그런 게 좀 있어요? 어때요?
1:01:12
연결에 대한 두려움 저도 좀 있는 것 같긴 해요. 아 그래요?
연결에 대한 두려움 저도 좀 있는 것 같긴 해요. 아 그래요?
1:01:17
뭔가 갑자기 전화 오면 좀 불안하고 갑자기 왜 전화 하셨지? 약간 이런 생각부터 들어요.
뭔가 갑자기 전화 오면 좀 불안하고 갑자기 왜 전화 하셨지? 약간 이런 생각부터 들어요.
1:01:24
가끔 혼자 운전하고 어디 갈 일이 있을 때 친구들이랑 통화를 하고 안부 전화는 또 짧게 끊기가 좀 미안하잖아요.
가끔 혼자 운전하고 어디 갈 일이 있을 때 친구들이랑 통화를 하고 안부 전화는 또 짧게 끊기가 좀 미안하잖아요.
1:01:32
그러다 보니까 거의 자꾸 못 받게 되는 것도 있어요. 이 자리를 빌어서 진짜 오해하시는 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데 제가 전화를 받기 힘든 상황이 조금 있어서 그런 거니까 이해 좀 해주세요.
그러다 보니까 거의 자꾸 못 받게 되는 것도 있어요. 이 자리를 빌어서 진짜 오해하시는 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데 제가 전화를 받기 힘든 상황이 조금 있어서 그런 거니까 이해 좀 해주세요.
1:01:45
그 어떤 사실이에요? 저랑 통화를 되게 많이 한 거네요. 그러면.
그 어떤 사실이에요? 저랑 통화를 되게 많이 한 거네요. 그러면.
1:01:49
이 친구들도 다 분명히 바쁜 친구들이라서 항상 용건만 얘기하고 끊으려고 해요.
이 친구들도 다 분명히 바쁜 친구들이라서 항상 용건만 얘기하고 끊으려고 해요.
1:01:54
특히 결혼을 하면 그런 사적인 통화를 길게 하기가 좀 힘들 때가 좀 있죠. 경호씨도 아이들도 있고.
특히 결혼을 하면 그런 사적인 통화를 길게 하기가 좀 힘들 때가 좀 있죠. 경호씨도 아이들도 있고.
1:02:01
그래서 잘 이렇게 알았어 나중에 또 전화합시다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고 그럼 이제 텍스트가 빠르니 손가락이 굵어서 그러지도 못해요.
그래서 잘 이렇게 알았어 나중에 또 전화합시다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고 그럼 이제 텍스트가 빠르니 손가락이 굵어서 그러지도 못해요.
1:02:09
오타가 되게 심해요. 점점 눈이 노안이 줄줄 알아서 더 힘들어요.
오타가 되게 심해요. 점점 눈이 노안이 줄줄 알아서 더 힘들어요.
1:02:14
말한 대로 이렇게 저도 엄지가 좀 그래가지고 아 이게 자꾸 이렇게 오타가 자꾸 나와요.
말한 대로 이렇게 저도 엄지가 좀 그래가지고 아 이게 자꾸 이렇게 오타가 자꾸 나와요.
1:02:19
특히 이제 커티 자판 저는 이제 천지인을 그래서 쓰거든요. 천지인은 조금 나는데 커티는 아 이게 막 겹쳐가지고 잘 안되더라고요.
특히 이제 커티 자판 저는 이제 천지인을 그래서 쓰거든요. 천지인은 조금 나는데 커티는 아 이게 막 겹쳐가지고 잘 안되더라고요.
1:02:26
음성인식 써보세요. 되게 편해요. 근데 음성인식에는 물결 표시나 그게 안되지. 물결은 안되는데 물음표는 돼요.
음성인식 써보세요. 되게 편해요. 근데 음성인식에는 물결 표시나 그게 안되지. 물결은 안되는데 물음표는 돼요.
1:02:32
난 이런거 좀 많이 쓰는 표현인데 감정이 좀 들어가서 상희야 이렇게 해야지 상희야 이렇게 하면 약간 좀 너무 딱딱해 보여요.
난 이런거 좀 많이 쓰는 표현인데 감정이 좀 들어가서 상희야 이렇게 해야지 상희야 이렇게 하면 약간 좀 너무 딱딱해 보여요.
1:02:39
너무 정의없어 보이니까. 그러면 항상 거기다가 이렇게 양해. 이거 지금 말로 보내는 중이라 이런거야.
너무 정의없어 보이니까. 그러면 항상 거기다가 이렇게 양해. 이거 지금 말로 보내는 중이라 이런거야.
1:02:45
이렇게 막 이렇게 해서 지훈이 좀 빠르죠?
이렇게 막 이렇게 해서 지훈이 좀 빠르죠?
1:02:49
저도 빠르죠 아 그러니까 상당히 빠릅니다 그리고 오타 같은 거 잘 안 나요?
저도 빠르죠 아 그러니까 상당히 빠릅니다 그리고 오타 같은 거 잘 안 나요?
1:02:54
저도 오타도 많이 나요 아 그래요? 두꺼운 편이라 봐봐
저도 오타도 많이 나요 아 그래요? 두꺼운 편이라 봐봐
1:03:00
아 지훈이도 꽤 두껍네 이야 상처 많이 났네 네 손이 건조해서 어
아 지훈이도 꽤 두껍네 이야 상처 많이 났네 네 손이 건조해서 어
1:03:07
그래도 뭐 안 바르더라도 손톱 관리 한번 해줄까? 어디 어디서요?
그래도 뭐 안 바르더라도 손톱 관리 한번 해줄까? 어디 어디서요?
1:03:13
상이 저거 하잖아 내일 아티스트 자격증이 있거든요. 자격증 있어요. 자격증. 진짜요? 상의가 자유주가 많아요.
상이 저거 하잖아 내일 아티스트 자격증이 있거든요. 자격증 있어요. 자격증. 진짜요? 상의가 자유주가 많아요.
1:03:19
경호도 뭐 좀 자격증 같은 거 좀 있나요? 저는 운전면허증 태권도 일단. 아, 태권도 해요? 어, 그럼요.
경호도 뭐 좀 자격증 같은 거 좀 있나요? 저는 운전면허증 태권도 일단. 아, 태권도 해요? 어, 그럼요.
1:03:26
고등학교 태권도로 한번 가볼까 생각도 했었는데 하도 그냥 중학교 때 괴롭히는 친구들이 많아가지고
고등학교 태권도로 한번 가볼까 생각도 했었는데 하도 그냥 중학교 때 괴롭히는 친구들이 많아가지고
1:03:31
태권도부가 돼가지고 제대로 내가 태권도 그냥 복수를 해주겠다. 그냥 못 건들게 하고 싶다.
태권도부가 돼가지고 제대로 내가 태권도 그냥 복수를 해주겠다. 그냥 못 건들게 하고 싶다.
1:03:38
근데 그냥 일반고를 갔죠. 소질이 있는 건 아니어서.
근데 그냥 일반고를 갔죠. 소질이 있는 건 아니어서.
1:03:43
뭔가 그걸로 좀 나가기에는 꿈은 수시로 바뀌잖아요 네 맞아요 태권도를 잘 하면서
뭔가 그걸로 좀 나가기에는 꿈은 수시로 바뀌잖아요 네 맞아요 태권도를 잘 하면서
1:03:51
화려한 대학생활을 하다가 뭔가 화려하게 뭔가를 살고 싶었어요 아 근데 뭘 시킨 거예요?
화려한 대학생활을 하다가 뭔가 화려하게 뭔가를 살고 싶었어요 아 근데 뭘 시킨 거예요?
1:04:00
아니 근데 이제 본인이 갖고 온 걸 못해서 이제 아니 지훈이한테
아니 근데 이제 본인이 갖고 온 걸 못해서 이제 아니 지훈이한테
1:04:06
아니 중대장님 갑자기 왕을 시킨 남자 왕을 시킨 남자
아니 중대장님 갑자기 왕을 시킨 남자 왕을 시킨 남자
1:04:13
아 아 이걸 갑자기 지훈이한테 뭐 이렇게 얘기를 하나 했더니 이런 왕을 시킨 남자 젤리 맛있겠어
아 아 이걸 갑자기 지훈이한테 뭐 이렇게 얘기를 하나 했더니 이런 왕을 시킨 남자 젤리 맛있겠어
1:04:27
아침을 안 들고 오셨죠 예 먹지 말라고 먹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셔가지고
아침을 안 들고 오셨죠 예 먹지 말라고 먹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셔가지고
1:04:38
제작진 얘기를 참 이렇게 잘 들으시네요 상희가 또 잘 먹고 하니까 편안하게 같이 먹고 싶어서 왔는데 진짜 잘 먹네 맛있네요
제작진 얘기를 참 이렇게 잘 들으시네요 상희가 또 잘 먹고 하니까 편안하게 같이 먹고 싶어서 왔는데 진짜 잘 먹네 맛있네요
1:04:48
너무 잘 먹었습니다 아 근데 좀 더 드시고 모밀렛도 좀 드시고 다 드셨어요?
너무 잘 먹었습니다 아 근데 좀 더 드시고 모밀렛도 좀 드시고 다 드셨어요?
1:04:54
아 약간 본식은 끝나서 약간 아 다른 식사로 넘어가신 거예요?
아 약간 본식은 끝나서 약간 아 다른 식사로 넘어가신 거예요?
1:04:59
그럼 참외 좀 먹자 여기 좀 멀어서 형 아니 거기다 둬
그럼 참외 좀 먹자 여기 좀 멀어서 형 아니 거기다 둬
1:05:07
사과 안 드실 거면 제가 먹어도 사과 되게 좋아합니다
사과 안 드실 거면 제가 먹어도 사과 되게 좋아합니다
1:05:18
경호 씨도 하루에 몇 끼 정도 드세요? 저는 사실 불규칙해요 두 끼를 좀 많이 먹는 편이에요
경호 씨도 하루에 몇 끼 정도 드세요? 저는 사실 불규칙해요 두 끼를 좀 많이 먹는 편이에요
1:05:28
이런 거 있잖아요 아침을 먹었어요 아침을 좀 많이 먹은 거 같아요
이런 거 있잖아요 아침을 먹었어요 아침을 좀 많이 먹은 거 같아요
1:05:34
저녁 많이 먹으면 되지 뭐. 그럼 저녁에 보상 심리로 한 3끼치를 먹는 것 같아요.
저녁 많이 먹으면 되지 뭐. 그럼 저녁에 보상 심리로 한 3끼치를 먹는 것 같아요.
1:05:42
와 형 몸무게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 한 60kg 정도 때요. 그러니까 상상이 안 돼.
와 형 몸무게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 한 60kg 정도 때요. 그러니까 상상이 안 돼.
1:05:49
내 몸은 항상 그 이상이니까 60kg대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저를 한번 들어보실래요. 제가 60kg대에요.
내 몸은 항상 그 이상이니까 60kg대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저를 한번 들어보실래요. 제가 60kg대에요.
1:05:55
들어도 돼요? 네. 한번 들어보세요. 60kg의 느낌이 어떤지 한번. 오 우리 둘째 되는 것 같아요.
들어도 돼요? 네. 한번 들어보세요. 60kg의 느낌이 어떤지 한번. 오 우리 둘째 되는 것 같아요.
1:06:04
형 너무 가벼우시네 저도 한번 들어봐도 네 들어보세요 오 형 깃털 같아요 어 그래요?
형 너무 가벼우시네 저도 한번 들어봐도 네 들어보세요 오 형 깃털 같아요 어 그래요?
1:06:13
들어봐도 돼? 네 그럼 영광인데 오 지윤이는 확실히 얘가 운동을 해서 그런가 그 무게가 좀 딱 근육의 느낌이 있어요
들어봐도 돼? 네 그럼 영광인데 오 지윤이는 확실히 얘가 운동을 해서 그런가 그 무게가 좀 딱 근육의 느낌이 있어요
1:06:24
오 얘는 좀 무겁다 경호 한번 들어볼래 경호 제가요? 네 왜?
오 얘는 좀 무겁다 경호 한번 들어볼래 경호 제가요? 네 왜?
1:06:33
어? 장난치지 말고! 형 진짜 무거운데요? 아니 그래도 못 들 정도는 아니야?
어? 장난치지 말고! 형 진짜 무거운데요? 아니 그래도 못 들 정도는 아니야?
1:06:41
아니 장난치지 내가 입으로 하는 거지? 저 진짜 아니죠?
아니 장난치지 내가 입으로 하는 거지? 저 진짜 아니죠?
1:06:45
저 이런 것 같아 장난 안 쳐요 들어봐 상의 한 번 들어봐 상의를 한 번 들어봐 형 한툼 어 너 가볍다 어!
저 이런 것 같아 장난 안 쳐요 들어봐 상의 한 번 들어봐 상의를 한 번 들어봐 형 한툼 어 너 가볍다 어!
1:06:52
지훈이 한 번 들어보고 지훈이 뭐지? 아 지훈이도 묵직해!
지훈이 한 번 들어보고 지훈이 뭐지? 아 지훈이도 묵직해!
1:06:57
얘 근육이 있어서 저 86kg야 오우
얘 근육이 있어서 저 86kg야 오우
1:07:02
근데 들을 수는 있어요 진짜 안 들려요 저 장난친게 아니었어요 응?
근데 들을 수는 있어요 진짜 안 들려요 저 장난친게 아니었어요 응?
1:07:10
조용히 얘기해 주마 부끄러워 들어봐 그러면 안 돼 한번 해보세요
조용히 얘기해 주마 부끄러워 들어봐 그러면 안 돼 한번 해보세요
1:07:18
한번 들어봐요 형 그러면 안 될 것 같은데 하나 둘 셋
한번 들어봐요 형 그러면 안 될 것 같은데 하나 둘 셋
1:07:24
장난치지 마 이거 진짜 너 서운하다 아니.. 서운하다 진짜..
장난치지 마 이거 진짜 너 서운하다 아니.. 서운하다 진짜..
1:07:32
아니 니가 나한테 귀에다가 무게를 얘기해줬는데.. 들 수가 없어..
아니 니가 나한테 귀에다가 무게를 얘기해줬는데.. 들 수가 없어..
1:07:36
들어봐 지훈이 한번 들어봐 들리잖아 이봐 으어우!
들어봐 지훈이 한번 들어봐 들리잖아 이봐 으어우!
1:07:42
무겁다니까 고맙다 다들 운동 좀 하셔야겠다
무겁다니까 고맙다 다들 운동 좀 하셔야겠다
1:07:49
에휴 그 정도도 못 들고 집안이 좀 장사 집안이지?
에휴 그 정도도 못 들고 집안이 좀 장사 집안이지?
1:07:52
좀 있어요 상체 발달형인데 빵이라고 하죠 하죠. 이게 좀 커가지고 그런게 익숙해요.
좀 있어요 상체 발달형인데 빵이라고 하죠 하죠. 이게 좀 커가지고 그런게 익숙해요.
1:08:00
이렇게 들어 올리고. 상인의 집도 좀 약간 장사 집안 아니에요? 아니에요.
이렇게 들어 올리고. 상인의 집도 좀 약간 장사 집안 아니에요? 아니에요.
1:08:04
저희 집은 장사 집안이 전 정말 안 되냐. 아니 좀 힘을 쓰는 집안이 있어요. 맞아요. 저희 장사 집안이에요. 맞죠? 할아버지 만석군이셨어요.
저희 집은 장사 집안이 전 정말 안 되냐. 아니 좀 힘을 쓰는 집안이 있어요. 맞아요. 저희 장사 집안이에요. 맞죠? 할아버지 만석군이셨어요.
1:08:13
아니 만석군은 그게 아닌데. 아니 이게 만석군이 배. 농사를 많이 지으시면서. 부자식인거에요.
아니 만석군은 그게 아닌데. 아니 이게 만석군이 배. 농사를 많이 지으시면서. 부자식인거에요.
1:08:21
만석군은 쌀이 만석. 엄청 많다.
만석군은 쌀이 만석. 엄청 많다.
1:08:26
만석군은 천석군 만석군.
만석군은 천석군 만석군.
1:08:32
농사를 지으셔가지고 쌀가 많이 많이 먹으시고. 우리 대화에 AI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농사를 지으셔가지고 쌀가 많이 많이 먹으시고. 우리 대화에 AI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1:08:39
AI가 많이 알려주고. 난 만석군이 왠지 힘이 느껴져가지고 만석군.
AI가 많이 알려주고. 난 만석군이 왠지 힘이 느껴져가지고 만석군.
1:08:47
이거 그냥 알잖아. 이렇게 얘기하면 그냥 그랬었어요 형 진짜 힘 센 거 같아요
이거 그냥 알잖아. 이렇게 얘기하면 그냥 그랬었어요 형 진짜 힘 센 거 같아요
1:08:53
약간 드는 힘, 당기는 힘 그런 건 세가지고 아버님도 좀 힘이 있는게 아버지도 그렇고 큰아버지도 그렇고
약간 드는 힘, 당기는 힘 그런 건 세가지고 아버님도 좀 힘이 있는게 아버지도 그렇고 큰아버지도 그렇고
1:08:59
체구가 좀 있으시고 우리 지훈이는 아버님의 스타일이 어떠세요?
체구가 좀 있으시고 우리 지훈이는 아버님의 스타일이 어떠세요?
1:09:04
아버지는 되게 유순하셨고요 어머니가 조금 엄격하셨죠 어머님이 조금 엄격하셨어요?
아버지는 되게 유순하셨고요 어머니가 조금 엄격하셨죠 어머님이 조금 엄격하셨어요?
1:09:11
아무래도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랑
아무래도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랑
1:09:14
많이 다녔기 때문에 그랬겠네 조금 이런 조심해야 될 거 이런 것들을 어머니한테서 다 배웠기 때문에
많이 다녔기 때문에 그랬겠네 조금 이런 조심해야 될 거 이런 것들을 어머니한테서 다 배웠기 때문에
1:09:21
보통 그 아역을 하시면은 어머니께서 보통 많이 그렇게 아이들하고 스케줄을 다니시는데 그 아이들 학업 숙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대기시간에 시키기도 하고
보통 그 아역을 하시면은 어머니께서 보통 많이 그렇게 아이들하고 스케줄을 다니시는데 그 아이들 학업 숙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대기시간에 시키기도 하고
1:09:33
근데 너무 좋았던 건 학업이랑은 완전 별개로 두셨어요 완전히 공부하지마?
근데 너무 좋았던 건 학업이랑은 완전 별개로 두셨어요 완전히 공부하지마?
1:09:40
공부하지마는 아니었는데 그렇다고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주진 않았거든요 네네네네
공부하지마는 아니었는데 그렇다고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주진 않았거든요 네네네네
1:09:45
지훈이도 사실 본인의 노력 때문에 지금이 있겠지만 이쪽 길로 지훈이를 잘 또 뭔가 임무를 하게 해주셨으니까
지훈이도 사실 본인의 노력 때문에 지금이 있겠지만 이쪽 길로 지훈이를 잘 또 뭔가 임무를 하게 해주셨으니까
1:09:54
어머니가 가끔 그런 얘기 안 하세요? 너의 지금 성공에는 엄마의 분명히 노력이 좀 있었다
어머니가 가끔 그런 얘기 안 하세요? 너의 지금 성공에는 엄마의 분명히 노력이 좀 있었다
1:10:02
근데 저희 가족이 그런 말들을 잘 안해요 거기까지 올라온 건 다 우리 덕분이에요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근데 저희 가족이 그런 말들을 잘 안해요 거기까지 올라온 건 다 우리 덕분이에요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1:10:10
같은 늘 같은 스탠스 뭐 이런게 없으면 좋다
같은 늘 같은 스탠스 뭐 이런게 없으면 좋다
1:10:15
아무리 이제 뭐 주변에 도움이 있었지만 어쨌든 본인 노력이 없으면 안 돼요 그렇죠 그건 사실이잖아요 진짜 인정해 줘야 돼요 정말 그죠 뭘요 노력하고 고생한거 인정해 줘야 돼요
아무리 이제 뭐 주변에 도움이 있었지만 어쨌든 본인 노력이 없으면 안 돼요 그렇죠 그건 사실이잖아요 진짜 인정해 줘야 돼요 정말 그죠 뭘요 노력하고 고생한거 인정해 줘야 돼요
1:10:28
주사병도 벌써 한국에서 오픈하지도 않았는데 프랑스 어디 또 초청됐어요 야 진짜 어디 초청 돼서 상영한대요 야 좋은 일이네요 좋은 일
주사병도 벌써 한국에서 오픈하지도 않았는데 프랑스 어디 또 초청됐어요 야 진짜 어디 초청 돼서 상영한대요 야 좋은 일이네요 좋은 일
1:10:40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 너무 잘 먹었습니다 땀 눈물 흘려가면서 열심히 촬영했고요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 너무 잘 먹었습니다 땀 눈물 흘려가면서 열심히 촬영했고요
1:10:47
여러분들께 좋은 에너지도 드릴 수 있도록 많이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재밌게 봐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 좋은 에너지도 드릴 수 있도록 많이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재밌게 봐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1:10:55
취사병 그리고 군대라는 좀 색다른 소재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됐습니다
취사병 그리고 군대라는 좀 색다른 소재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됐습니다
1:11:02
또 우리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있고요. 사냥개들의 이상이가 있고 또 여러분들의 제가 있습니다.
또 우리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있고요. 사냥개들의 이상이가 있고 또 여러분들의 제가 있습니다.
1:11:11
여러분들의 제가. 우리 진짜 제가 다는 못 읽었어도 댓글도 정말 열심히 많이 보고 있어요.
여러분들의 제가. 우리 진짜 제가 다는 못 읽었어도 댓글도 정말 열심히 많이 보고 있어요.
1:11:19
너무 감사하고요. 오늘 이렇게 진솔하게 나눈 토크가 오늘의 밥 친구가 됐는지는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너무 감사하고요. 오늘 이렇게 진솔하게 나눈 토크가 오늘의 밥 친구가 됐는지는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1:11:27
항상 여러분들 곁에 이렇게 있고 싶고 밥 친구 얘기를 몇 번으로 하는 거예요?
항상 여러분들 곁에 이렇게 있고 싶고 밥 친구 얘기를 몇 번으로 하는 거예요?
1:11:31
외로움과 혹은 어떤 그런 심심함을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윤경으로 계속 함께하고 싶습니다.
외로움과 혹은 어떤 그런 심심함을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윤경으로 계속 함께하고 싶습니다.
1:11:41
앞으로도 핑계고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 취사병 전설이 되다 재미있게 한번 봐주세요. 아니 괜찮대요.
앞으로도 핑계고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 취사병 전설이 되다 재미있게 한번 봐주세요. 아니 괜찮대요.
1:11:47
자체적으로 한번 봤는데 재미있대요. 저도 사실 기대가 되는데 아마 웹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원작에 얼마나 나왔는지
자체적으로 한번 봤는데 재미있대요. 저도 사실 기대가 되는데 아마 웹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원작에 얼마나 나왔는지
1:11:57
그런 분들 비교해 볼 수 있는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그런 분들 비교해 볼 수 있는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1:12:00
또 두 달 뒤에 열리는 월드컵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두 달 뒤에 열리는 월드컵도 부탁드리겠습니다
1:12:05
감사합니다 오늘 또 지훈 씨는 처음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또 선물을
감사합니다 오늘 또 지훈 씨는 처음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또 선물을
1:12:12
경호는 드디어 출연용가
경호는 드디어 출연용가
1:12:18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거기를 조금 넣어본 거예요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거기를 조금 넣어본 거예요
1:12:28
감사합니다 자 그리고 요거는 우리 또 지훈이에게 감사합니다 짜란!
감사합니다 자 그리고 요거는 우리 또 지훈이에게 감사합니다 짜란!
1:12:34
강아지 모자인가 보다 진짜요? 대박 감사합니다
강아지 모자인가 보다 진짜요? 대박 감사합니다
1:12:40
커플 모자네 진짜 감사합니다 색도 일부러 탁시 계열로 하신거에요?
커플 모자네 진짜 감사합니다 색도 일부러 탁시 계열로 하신거에요?
1:12:46
밀리터리 밀리터리라 밀리터리도 없구나 사복도 맨날 이런 색
밀리터리 밀리터리라 밀리터리도 없구나 사복도 맨날 이런 색
1:12:55
아 진짜 깔깔이 진짜 좋아하더라고요.
아 진짜 깔깔이 진짜 좋아하더라고요.
1:12:59
우리 또 세 분과 그리고 미닉스, 더플랜더, 맥스.
우리 또 세 분과 그리고 미닉스, 더플랜더, 맥스.
1:13:05
오늘 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겠습니다. 미닉스, 땡큐. 혹시 충성으로 해도 되겠습니까?
오늘 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겠습니다. 미닉스, 땡큐. 혹시 충성으로 해도 되겠습니까?
1:13:11
좋아요, 좋아요. 우리 충에 올리지 않았냐? 계엄무드로 향하여, 우리 충성!
좋아요, 좋아요. 우리 충에 올리지 않았냐? 계엄무드로 향하여, 우리 충성!
1:13:21
바로! 특별 출연치고는 너무... 전화 안 됨, 섰어? 감사합니다, 소변. 출연자는 어떻게 계좌로 들어오면?
바로! 특별 출연치고는 너무... 전화 안 됨, 섰어? 감사합니다, 소변. 출연자는 어떻게 계좌로 들어오면?
1:13:28
상희 진짜 잘 먹더라 상희는 진짜 잘 먹어 그리고 상희야 사냥개 볼게 경호야 가
상희 진짜 잘 먹더라 상희는 진짜 잘 먹어 그리고 상희야 사냥개 볼게 경호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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