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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씨 여기 좀 봐주세요 [하트시그널5 1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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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도울 게 있을까요? 아니! 아니 얼마나 도와주고 싶은 거야! 그냥 요리 당번을 한다고 하지! 왜 저래!
제가 도울 게 있을까요? 아니! 아니 얼마나 도와주고 싶은 거야! 그냥 요리 당번을 한다고 하지! 왜 저래!
0:06
너무 그러니까 좀... 배려 없어 보인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초입니다!
너무 그러니까 좀... 배려 없어 보인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초입니다!
0:11
오늘 드디어 하트 시그널이 하는 날이 아니고 어제였는데 21세기 대군부인을 너무 재밌게 보고 그 리액션 영상을 편집하느라 조금 늦었어요.
오늘 드디어 하트 시그널이 하는 날이 아니고 어제였는데 21세기 대군부인을 너무 재밌게 보고 그 리액션 영상을 편집하느라 조금 늦었어요.
0:19
근데 스포 하나도 안 받고 그냥 완전 생짜로 보는 거거든요?
근데 스포 하나도 안 받고 그냥 완전 생짜로 보는 거거든요?
0:23
그리고 오늘의 음식은 BBQ 핫호라이드에 완전 빠져가지고 BHC도 먹어보고 BBQ도 먹어봤지만 핫후라이드는 비비큐가 더 맛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음식은 BBQ 핫호라이드에 완전 빠져가지고 BHC도 먹어보고 BBQ도 먹어봤지만 핫후라이드는 비비큐가 더 맛있습니다.
0:30
조금 더 매콤하고 튀김없이 더 맛있다고 해야 하나? 시즈닝은 이렇게 두 개.
조금 더 매콤하고 튀김없이 더 맛있다고 해야 하나? 시즈닝은 이렇게 두 개.
0:37
원래 이런 라레이션을 시작했나?
원래 이런 라레이션을 시작했나?
0:42
돌아왔다. 아니 근데 자막이 원래 저렇게 밤 튀었나?
돌아왔다. 아니 근데 자막이 원래 저렇게 밤 튀었나?
0:51
이니 장갑 쓰는 걸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저 손 진짜 깨끗이 씻었거든요. 손으로 먹을게요. 제가 치키와 함께 한다는 조절이...
이니 장갑 쓰는 걸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저 손 진짜 깨끗이 씻었거든요. 손으로 먹을게요. 제가 치키와 함께 한다는 조절이...
0:58
아 그리고 여러분 이게 뭐냐면 이 그릇 혹시 궁금하실 분이 있을까 소개해드리자면 밑에 촛불을 켜가지고 음식을 따뜻하게 먹는 거예요.
아 그리고 여러분 이게 뭐냐면 이 그릇 혹시 궁금하실 분이 있을까 소개해드리자면 밑에 촛불을 켜가지고 음식을 따뜻하게 먹는 거예요.
1:05
진짜 유용하거든요. 모든 배달 음식을 식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이템 이템. 뭐해? 일본인이 나왔다.
진짜 유용하거든요. 모든 배달 음식을 식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이템 이템. 뭐해? 일본인이 나왔다.
1:12
그러고 하면 안아가. 안재현 님 상이네.
그러고 하면 안아가. 안재현 님 상이네.
1:17
안재현 님하고 나는 솔로에 요즘 나오시는 그 남자분. 그분 섞어 닮았어. 발 우열. 써야 되는데. 아.
안재현 님하고 나는 솔로에 요즘 나오시는 그 남자분. 그분 섞어 닮았어. 발 우열. 써야 되는데. 아.
1:25
인기가 좀 있으실 것 같긴 하다. 저번 시즌 그분 닮았다, 지민?
인기가 좀 있으실 것 같긴 하다. 저번 시즌 그분 닮았다, 지민?
1:30
인연을 여기서 만나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면 어떡하지? 거짓말인이었지. 인플루언스 될 거면서. 너무 잘생겨서.
인연을 여기서 만나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면 어떡하지? 거짓말인이었지. 인플루언스 될 거면서. 너무 잘생겨서.
1:38
그래? 좀 부담스럽다. 그 정도는 아닌데. 너무 부담스럽게 잘생긴 얼굴은 아닌데.
그래? 좀 부담스럽다. 그 정도는 아닌데. 너무 부담스럽게 잘생긴 얼굴은 아닌데.
1:45
그런 얼굴은 보통 기창욱, 고수, 원빈 뭐 이런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잘생긴 거 아닌가? 되게 깔끔한 혼남 스타일이야.
그런 얼굴은 보통 기창욱, 고수, 원빈 뭐 이런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잘생긴 거 아닌가? 되게 깔끔한 혼남 스타일이야.
1:52
다 약간 감자 같다 이런 감자 같다 해서 느낌 왔다 못생긴 분 좋아하네 근데 너무 잘생긴
다 약간 감자 같다 이런 감자 같다 해서 느낌 왔다 못생긴 분 좋아하네 근데 너무 잘생긴
2:00
좀 위축이 되기도 했고 아니 당신도 예뻐 자존감을 채워 정주리?
좀 위축이 되기도 했고 아니 당신도 예뻐 자존감을 채워 정주리?
2:05
도도한 고양이 느낌이야 근데 왠지 우엘 씨는 규리 씨 좋아할 것 같아 진짜?
도도한 고양이 느낌이야 근데 왠지 우엘 씨는 규리 씨 좋아할 것 같아 진짜?
2:11
저는 좀 더 화려하게 생긴 거를 좋아할 것 같아요 불안함은 살려면서 오지요 섹시한 근데 우열님 미안한데 타임.
저는 좀 더 화려하게 생긴 거를 좋아할 것 같아요 불안함은 살려면서 오지요 섹시한 근데 우열님 미안한데 타임.
2:22
본인이 조금 분위기 있다는 거 알아. 그거를 몰라야 멋있는 건지 지금 너무 알아. 김성민?
본인이 조금 분위기 있다는 거 알아. 그거를 몰라야 멋있는 건지 지금 너무 알아. 김성민?
2:30
의사 같아 뭔가 느낌이. 의사 한 명 또 있겠지 승무원 하나 있고.
의사 같아 뭔가 느낌이. 의사 한 명 또 있겠지 승무원 하나 있고.
2:33
솔직히 미안한데 성민님은 나는 솔로 알파메일 정도인데. 하트 시그너가 아니고.
솔직히 미안한데 성민님은 나는 솔로 알파메일 정도인데. 하트 시그너가 아니고.
2:39
근데 아직 매력이 있을 수 있으니까 보도록 할게요. 김성원. 그 분 닮았네. 김재원인가 그 배우기 늦은 닮은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아직 매력이 있을 수 있으니까 보도록 할게요. 김성원. 그 분 닮았네. 김재원인가 그 배우기 늦은 닮은 것 같기도 하고.
2:47
옆에서 봤는데 잘생겼길래. 아니야 괜찮아. 성민 님은 내가 봤을 때 직업 롤로 들어오신 거야.
옆에서 봤는데 잘생겼길래. 아니야 괜찮아. 성민 님은 내가 봤을 때 직업 롤로 들어오신 거야.
2:53
직업이 좋아서. 어우 되게 다 나오시다. 성함이? 강유경 님.
직업이 좋아서. 어우 되게 다 나오시다. 성함이? 강유경 님.
2:58
확실히 하시구나는 자연스러운 얼굴이 뽑히는 것 같긴 해. 어? 다 왔다. 다 온 거야?
확실히 하시구나는 자연스러운 얼굴이 뽑히는 것 같긴 해. 어? 다 왔다. 다 온 거야?
3:04
다야 이게? 어? 왜 이렇게 쪼끔이야? 원래 이런 거? 강유경 님. 제 성함이 뭐지? 강유경이요.
다야 이게? 어? 왜 이렇게 쪼끔이야? 원래 이런 거? 강유경 님. 제 성함이 뭐지? 강유경이요.
3:12
제 성함이 뭐지? 강유경이요. 아 저거 마이너스 버튼인데?
제 성함이 뭐지? 강유경이요. 아 저거 마이너스 버튼인데?
3:15
말 한 번 적으려고 물어보는 것 같긴 한데 내 이름을 3번이나 까먹으면 그만큼 임팩트가 없다는 걸로 해석되지 않겠어?
말 한 번 적으려고 물어보는 것 같긴 한데 내 이름을 3번이나 까먹으면 그만큼 임팩트가 없다는 걸로 해석되지 않겠어?
3:22
당신 하수야. 일단 딱 봐도 유경 님이 인기가 제일 많을 것 같고 규리 님한테는 표가 가긴 갈 것 같은데 민주 님이 표가 좀 없을 것 같아.
당신 하수야. 일단 딱 봐도 유경 님이 인기가 제일 많을 것 같고 규리 님한테는 표가 가긴 갈 것 같은데 민주 님이 표가 좀 없을 것 같아.
3:29
서원 님은 얼굴이 매력적으로 생기신 것 같긴 한데 좀 호불호를 탈 스타일일 것 같긴 해요. 성격이. 아닌가?
서원 님은 얼굴이 매력적으로 생기신 것 같긴 한데 좀 호불호를 탈 스타일일 것 같긴 해요. 성격이. 아닌가?
3:36
제가 그렇게 봐서 그런가요? 우열 님이 제일 조용하니까 그냥 첫인상 투표하기에는 좀 무난하지 않나.
제가 그렇게 봐서 그런가요? 우열 님이 제일 조용하니까 그냥 첫인상 투표하기에는 좀 무난하지 않나.
3:43
성비 님은 약간 이성적인 호감이 생기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지금까지의 느낌은 그렇습니다. 면이랑 스시. 회. 스시.
성비 님은 약간 이성적인 호감이 생기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지금까지의 느낌은 그렇습니다. 면이랑 스시. 회. 스시.
3:50
네. 엄청 좋아해요. 음. 관심 없네. 네. 유경 앞에서 하던 테드랑 너무 달라, 성원희 지금. 즐거웠습니다.
네. 엄청 좋아해요. 음. 관심 없네. 네. 유경 앞에서 하던 테드랑 너무 달라, 성원희 지금. 즐거웠습니다.
3:57
하나도 안 즐거웠다. 딱 보지니까 딱 일가세요 이러시는 거예요.
하나도 안 즐거웠다. 딱 보지니까 딱 일가세요 이러시는 거예요.
4:02
아니 근데 나 MBTI 약간 어쨌거나 TP 이쪽일 것 같아. TP, TP 느낌이 나.
아니 근데 나 MBTI 약간 어쨌거나 TP 이쪽일 것 같아. TP, TP 느낌이 나.
4:07
둘이 아까 열심히 사는 거 뭐 나 같아도 성함 같은 태도로 나랑 대화한다고 하면 짜증이 나죠
둘이 아까 열심히 사는 거 뭐 나 같아도 성함 같은 태도로 나랑 대화한다고 하면 짜증이 나죠
4:14
우열이 살짝 관심이 있었어 안에서 잘하셨어요? 첫 번째?
우열이 살짝 관심이 있었어 안에서 잘하셨어요? 첫 번째?
4:18
어 그래 저렇게 물어봐야지 맞아 아 근데 내가 진짜 첫 해부터 이러고 싶지 않은데 이 패널들 음성이 너무 커
어 그래 저렇게 물어봐야지 맞아 아 근데 내가 진짜 첫 해부터 이러고 싶지 않은데 이 패널들 음성이 너무 커
4:26
그러니까 지금 출연진들이 대화를 무미건조하고 재미없게 해가지고 어떻게 음성으로라도 끼워 넣어보려는 어떤 편집장의 의도는 알겠으나 몰입을 깰 정도로 너무 잦고 너무 시끄러워요.
그러니까 지금 출연진들이 대화를 무미건조하고 재미없게 해가지고 어떻게 음성으로라도 끼워 넣어보려는 어떤 편집장의 의도는 알겠으나 몰입을 깰 정도로 너무 잦고 너무 시끄러워요.
4:37
너무 커요, 소리가. 가끔 치고 들어오는 정도여야 되는데 지금 매의 말마다, 매의 행동마다 패널들의 목소리가 들어가거든요.
너무 커요, 소리가. 가끔 치고 들어오는 정도여야 되는데 지금 매의 말마다, 매의 행동마다 패널들의 목소리가 들어가거든요.
4:45
오타워 3개야, 지하철? 와, 그 생각을 안 해봤네요. 와... 그 생각을 안 해볼 수가 있나?
오타워 3개야, 지하철? 와, 그 생각을 안 해봤네요. 와... 그 생각을 안 해볼 수가 있나?
4:52
출근하는 사람이 내일 대중교통 못 하고 갈 건지도 생각을 안 해볼 수가... 너무해요.
출근하는 사람이 내일 대중교통 못 하고 갈 건지도 생각을 안 해볼 수가... 너무해요.
4:59
맨 마지막에 오셨으니까... 아, 근데 나는 첫인상 투표 김성민 님 했을 것 같아요.
맨 마지막에 오셨으니까... 아, 근데 나는 첫인상 투표 김성민 님 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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