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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에 비해서 맛집력이 상당하군요? 이국주가 인정한 미식가 아스트로 MJ의 청담역 맛집 추천 탐방🚂맛호선_🚋청담_🚋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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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강남에서 먹방을 찍는 건 처음이지 않나요? 그죠?
저희가 강남에서 먹방을 찍는 건 처음이지 않나요? 그죠?
0:04
감히 강남을 건드리는 사람이 없었는데 오늘 나오시는 분이 강남을 건드려주셔서 오늘 청담역으로 왔고
감히 강남을 건드리는 사람이 없었는데 오늘 나오시는 분이 강남을 건드려주셔서 오늘 청담역으로 왔고
0:11
제가 이제 엊그제 일본에서 왔거든요? 근데 여기로 훨씬 더워! 일본이 훨씬 시원해!
제가 이제 엊그제 일본에서 왔거든요? 근데 여기로 훨씬 더워! 일본이 훨씬 시원해!
0:17
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오늘 포인트를 좀 줬는데 이 집게 이거 보이세요?
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오늘 포인트를 좀 줬는데 이 집게 이거 보이세요?
0:21
요즘 이렇게 입더라고 그러니까 이렇게 하면은 너무 펑퍼짐해 보이잖아
요즘 이렇게 입더라고 그러니까 이렇게 하면은 너무 펑퍼짐해 보이잖아
0:26
근데 나같이 뚱뚱한 사람은 옷을 또 넣으면 배랑 엉덩이가 난리 난단 말이야 이 헤어핀 이거 헤어찌끼거든?
근데 나같이 뚱뚱한 사람은 옷을 또 넣으면 배랑 엉덩이가 난리 난단 말이야 이 헤어핀 이거 헤어찌끼거든?
0:31
이렇게 약간 이렇게 다리도 길어보이고 옷도 안 넣어도 되고
이렇게 약간 이렇게 다리도 길어보이고 옷도 안 넣어도 되고
0:35
이곳에서 기다리면 되는데 여기가 판타지오라는 회사의 소속사 연예인분이 오늘 나오십니다
이곳에서 기다리면 되는데 여기가 판타지오라는 회사의 소속사 연예인분이 오늘 나오십니다
0:42
근데 나는 판타지오 진짜 좋아해 여기 연예인들 얼굴 상이 내가 좋아하는 상들이 많아
근데 나는 판타지오 진짜 좋아해 여기 연예인들 얼굴 상이 내가 좋아하는 상들이 많아
0:49
약간 그런 거잖아 SM상, JYP상, YG상 이런 게 있었잖아 나는 판타지오상을 좋아해 나는 옹성훈 씨도 응원 많이 했지 내가 좋아하는 페이스야 안녕!
약간 그런 거잖아 SM상, JYP상, YG상 이런 게 있었잖아 나는 판타지오상을 좋아해 나는 옹성훈 씨도 응원 많이 했지 내가 좋아하는 페이스야 안녕!
1:00
내가 좋아하는 상! 판타지오 상 얼굴을 내가 굉장히 좋아합니다. 아 넌 여전히 밝구나.
내가 좋아하는 상! 판타지오 상 얼굴을 내가 굉장히 좋아합니다. 아 넌 여전히 밝구나.
1:07
얼마 전에 우리가 프로그램에서 보잖아, 우리는? 네, 그렇죠. 맞아요. 그리고 헤어스타일 완전 바뀌었다.
얼마 전에 우리가 프로그램에서 보잖아, 우리는? 네, 그렇죠. 맞아요. 그리고 헤어스타일 완전 바뀌었다.
1:13
이번 앨범이 약간 좀 영하고 약간 어두스러운 거여서 영한데 뭐 영한 척을 해, 영한데.
이번 앨범이 약간 좀 영하고 약간 어두스러운 거여서 영한데 뭐 영한 척을 해, 영한데.
1:19
더 영해지고 싶어가지고. 이국수TV에서 강남을 나온 게 처음이야. 그래요? 나는 강남 무서워해.
더 영해지고 싶어가지고. 이국수TV에서 강남을 나온 게 처음이야. 그래요? 나는 강남 무서워해.
1:26
나는 잘 몰라. 아 그래요? 그러면 강남은 또 제가 잘 알기 때문에 넌 안내를 해야 돼 제가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잘 몰라. 아 그래요? 그러면 강남은 또 제가 잘 알기 때문에 넌 안내를 해야 돼 제가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1:33
누나 좀 강남 울렁증 있어 아 괜찮아요 누나 저만 믿고 따라오면 돼요 빵빵거려도 누나 쫓는데 괜찮아요 제가 지켜줄게요 누나 지켜줄게
누나 좀 강남 울렁증 있어 아 괜찮아요 누나 저만 믿고 따라오면 돼요 빵빵거려도 누나 쫓는데 괜찮아요 제가 지켜줄게요 누나 지켜줄게
1:40
아 잘 지냈지? 아 잘 지냈죠 누나 우리는 되게 많이
아 잘 지냈지? 아 잘 지냈죠 누나 우리는 되게 많이
1:43
본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성격이 좋으니까 한 번 봐도 이만큼 친해져 있어 맞아요 되게 아까 막 생각을 했어요 언제 봤나?
본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성격이 좋으니까 한 번 봐도 이만큼 친해져 있어 맞아요 되게 아까 막 생각을 했어요 언제 봤나?
1:53
어 맞아요 누나 나도 오면서 그 생각부터 얘랑 왜 친하지? 왜 이렇게 내가 친해졌지? 왜 편해졌지?
어 맞아요 누나 나도 오면서 그 생각부터 얘랑 왜 친하지? 왜 이렇게 내가 친해졌지? 왜 편해졌지?
2:00
약간 이 생각을 엄청 했어. 저도 그 생각을 했어요. 아 진짜? 누나랑은 촬영을 해도 한 3, 4번 했거든요?
약간 이 생각을 엄청 했어. 저도 그 생각을 했어요. 아 진짜? 누나랑은 촬영을 해도 한 3, 4번 했거든요?
2:06
심지어 3번도 이게 3번째야. 맞아 맞아 맞아. 3번째인데 한 30번은 본 듯한. 그러니깐요.
심지어 3번도 이게 3번째야. 맞아 맞아 맞아. 3번째인데 한 30번은 본 듯한. 그러니깐요.
2:12
오늘 한 2끼 정도 먹어야 되는데 나는 오늘 계란밖에 안 먹어가지고 왜요 누나면 관리해요?
오늘 한 2끼 정도 먹어야 되는데 나는 오늘 계란밖에 안 먹어가지고 왜요 누나면 관리해요?
2:18
네가 많이 안 먹을 것 같아서 누나랑 오늘 다 먹으려고. 아아.. 미리 그것까지 생각했었구나? 좀 준비를 해놨지.
네가 많이 안 먹을 것 같아서 누나랑 오늘 다 먹으려고. 아아.. 미리 그것까지 생각했었구나? 좀 준비를 해놨지.
2:26
아 나 여기서 옛날에 옛날에 처음 남자친구 내가 여기서 많이 내려줬는데 진짜요? 아 그래도 누나가 강남을 싫어하는구나.
아 나 여기서 옛날에 옛날에 처음 남자친구 내가 여기서 많이 내려줬는데 진짜요? 아 그래도 누나가 강남을 싫어하는구나.
2:34
아 이유가 있었네. 누나가 그것 때문에. 아 맞다. 이 동네 왜 이렇게 꿀벼이 싫지 했더니 그거였네.
아 이유가 있었네. 누나가 그것 때문에. 아 맞다. 이 동네 왜 이렇게 꿀벼이 싫지 했더니 그거였네.
2:42
그건 원인이 역시 원인 없이 이유 없이 동네가 싫지는 않거든요. 이런 추억이 있는 동네. 근데 오늘 이제 좋은 추억으로 바꿔야지.
그건 원인이 역시 원인 없이 이유 없이 동네가 싫지는 않거든요. 이런 추억이 있는 동네. 근데 오늘 이제 좋은 추억으로 바꿔야지.
2:49
네 제가 한번 추억들을 오늘은 되게 좋게 남게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근데 누나가 한 10분 이상 안 걷거든?
네 제가 한번 추억들을 오늘은 되게 좋게 남게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근데 누나가 한 10분 이상 안 걷거든?
2:55
이럴 거면 택시 타도 되고 누나 아니면 킥고잉 타던가요? 아 저런 거 안 돼 저 밖이 2개 날아가는 거 보고 싶어
이럴 거면 택시 타도 되고 누나 아니면 킥고잉 타던가요? 아 저런 거 안 돼 저 밖이 2개 날아가는 거 보고 싶어
3:01
그냥 쏙 싸는 하기 때문에 버스 타도 돼요 저는 상관없어요 제가 택시 타도 되고 그 정도로 먼 거야?
그냥 쏙 싸는 하기 때문에 버스 타도 돼요 저는 상관없어요 제가 택시 타도 되고 그 정도로 먼 거야?
3:06
첫 번째로 가는 곳은 가까워요 거의 다 왔고 뭐야? 메뉴가 뭐야?
첫 번째로 가는 곳은 가까워요 거의 다 왔고 뭐야? 메뉴가 뭐야?
3:10
들기름 들기름 맛국수 와 첫 음식으로 너무 딱이다 근데 메인이 들기름 맛국수야?
들기름 들기름 맛국수 와 첫 음식으로 너무 딱이다 근데 메인이 들기름 맛국수야?
3:17
고기만 이런 건 없고? 거기가 이제 들기름이 메인이에요 직접 뽑아가지고
고기만 이런 건 없고? 거기가 이제 들기름이 메인이에요 직접 뽑아가지고
3:21
들기름으로 한 베이스로 그런 요리들을 만들어줘요. 들깨들기름, 옹심이도 있고 옹심이!
들기름으로 한 베이스로 그런 요리들을 만들어줘요. 들깨들기름, 옹심이도 있고 옹심이!
3:29
저는 원래 들깨수제비도 좋아하고 그런단 말이에요. 근데 찾아보니까 여기가 딱 나오는 거예요.
저는 원래 들깨수제비도 좋아하고 그런단 말이에요. 근데 찾아보니까 여기가 딱 나오는 거예요.
3:33
그래서 일단 가보자고 갔는데 분위기랑 맛이 너무 제 기억에 박혀가지고 다음에 꼭 멤버가 됐든 지인들 데리고 와야겠다.
그래서 일단 가보자고 갔는데 분위기랑 맛이 너무 제 기억에 박혀가지고 다음에 꼭 멤버가 됐든 지인들 데리고 와야겠다.
3:46
했는데 마침 딱 누나가 연락이 와가지고 그럼 여기 누나를 꼭 데려가야겠다 해서 가는 겁니다.
했는데 마침 딱 누나가 연락이 와가지고 그럼 여기 누나를 꼭 데려가야겠다 해서 가는 겁니다.
3:53
그래서 먹으면서 약간 내가 아무리 다이어트하고 있는데도 나에 대한 죄책감 이런 게 없어요. 그건 살아났죠?
그래서 먹으면서 약간 내가 아무리 다이어트하고 있는데도 나에 대한 죄책감 이런 게 없어요. 그건 살아났죠?
4:00
약간 건강하다는 느낌을 받아요. 먹으면서. 실제로 들기름 막국수는 살이 좀 들지나? 그렇죠. 그렇죠.
약간 건강하다는 느낌을 받아요. 먹으면서. 실제로 들기름 막국수는 살이 좀 들지나? 그렇죠. 그렇죠.
4:06
면 자체가 약간 메밀면이잖아요. 소화도 되게 잘 되고. 얘가 얘기해주니까 괜히 좀 마음이 편해진다.
면 자체가 약간 메밀면이잖아요. 소화도 되게 잘 되고. 얘가 얘기해주니까 괜히 좀 마음이 편해진다.
4:13
근데 누나 딱 들어가자마자 들기름 냄새가 확 오거든요. 그러면 갑자기 어? 나 진짜 뭔가 건강식을 먹으러 왔다는 생각이 확 들어요.
근데 누나 딱 들어가자마자 들기름 냄새가 확 오거든요. 그러면 갑자기 어? 나 진짜 뭔가 건강식을 먹으러 왔다는 생각이 확 들어요.
4:19
그러면서 폭식을 하게 돼요. 그게 문제예요. 그리고 사이드 메뉴가 또 기가 막힙니다.
그러면서 폭식을 하게 돼요. 그게 문제예요. 그리고 사이드 메뉴가 또 기가 막힙니다.
4:26
사이드 뭔지 궁금하다. 나 가서 볼래. 나 여기입니다. 야 괜찮아. 너무 좋아. 느낌 너무 좋아. 느낌부터 맛집 같지 않아요?
사이드 뭔지 궁금하다. 나 가서 볼래. 나 여기입니다. 야 괜찮아. 너무 좋아. 느낌 너무 좋아. 느낌부터 맛집 같지 않아요?
4:33
가보자. 냄새가 대박입니다. 이제 문 여는 순간 들기면서 확. 지금도 좀. 나. 자 문 여입니다.
가보자. 냄새가 대박입니다. 이제 문 여는 순간 들기면서 확. 지금도 좀. 나. 자 문 여입니다.
4:46
와 진짜 나. 와 사람 많아. 안녕하세요. 와 너무 좋다.
와 진짜 나. 와 사람 많아. 안녕하세요. 와 너무 좋다.
4:50
저도 여기 룸은 처음이에요 누나. 아니 나 오다가 영상에 있는 게 여기 메뉴 온 거잖아.
저도 여기 룸은 처음이에요 누나. 아니 나 오다가 영상에 있는 게 여기 메뉴 온 거잖아.
4:56
여기 딱 동그랑땡을 봤어. 맞아요 제가 아까 얘기 안 왔어. 아 이거 대박이다. 아니 누나도 있어.
여기 딱 동그랑땡을 봤어. 맞아요 제가 아까 얘기 안 왔어. 아 이거 대박이다. 아니 누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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