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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시간이 담겼어요” 🥰 29곡 꽉꽉 채워 앨범 만들어온 이승윤 #성시경의고막남친 ㅣ KBS 26070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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挑戰不可預測的行動的樂隊界的正面人物,這位就是伊達娜金作。
예측 불가능한 행보에 도전하는 밴드계의 Positive 이다나 금쪽이 같은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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這次帶著多達29首歌曲的正式專輯回來了。
이번에 무려 29곡이 담긴 정규앨범으로 돌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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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天可以聽到那張專輯的主打歌,這是李勝允的舞台。
오늘 그 앨범의 타이틀곡을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승윤씨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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試著整理思緒,卻讓心情變得混亂。
생각을 정돈하려다 맘을 어지럽혔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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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便用被子蓋著,關上了夜晚的門。
대충 이불로 덮어놓고 밤 문을 닫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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把藏在架子上的後悔一個個拿出來。
선반에 숨겨 놓았던 후회 하나 둘 꺼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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畫著路卻隨便說著,幾乎都記住了。
길그려다 그냥 말아서 거의 외웠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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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陳舊的天空中閃耀著。
낡은 하늘에 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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為什麼我在看著的時候,微笑卻變得生鏽呢?
미소를 건넬걸 왜 내가 바라볼 때면 녹슬어 있는지
1:21
即使敵人偷走了晚年,也依然遙遠。
노후를 훔치는 적이 언덕을 가도 멀찌기
1:29
太陽總是那麼遙遠,那我又該偷什麼呢?
태양은 언제나 멀지 그럼 난 무엇을 훔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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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空蕩的地板上,睡意變成了粉末。
덤빈 마루를 채우다 잠은 가루가 됐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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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此躺在一起,結果就這樣吹走了。
서로 하나 누워있다가 그냥 불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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藏在衣櫃裡的。
옷장에 숨겨 놓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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拿出幾件夢想來穿,卻發現不合適。
꿈들을 몇 벌 꺼내서 입으려다 그냥 말았어 어울리지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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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晴朗的天空中閃耀著。
맑은 하늘에 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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為什麼我在看著的時候,微笑卻變得生鏽呢?
미소를 걷는걸 왜 내가 바라볼 때면 녹슬어 있는지
2:26
即使敵人偷走了夕陽,也依然遙遠。
노을을 훔치는 적이 언덕을 가도 멀지기
2:33
太陽總是那麼遙遠,已經來到這裡了。
태양은 언제나 멀지 여기까지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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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在我該偷誰呢?
이제 난 누굴 훔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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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文字幕 by 韓孝晶。
한글자막 by 한효정
3:24
只有粉末在飛舞,夜晚會變得混亂。
가루만 날고 밤을 어지를지
3:32
假裝偷走狐狸的敵人,卻依然遙遠。
여우를 훔치는 척이 언덕을 가도 멀찌기
3:39
太陽總是那麼遙遠,現在我想停止了。
태양은 언제나 멀지 이제 그만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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比日期還要久,像腳印一樣的歌曲。
날짜들보다 오래돼 발자국처럼 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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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鞋子下面聽到了,雖然想放棄,但
신발 아래서 들려봐 포기하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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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舊心中,歌曲都帶著明亮的微笑
낡은 마음에 다 노래는 밝은 미소를 당해봐
4:11
為什麼我看著也不會生鏽,我偷了你的水
왜 내가 바라보아도 녹슬지 않는지 난 너물을 훔치지
4:24
為什麼我看著也不會生鏽
왜 내가 바라보아도
4:31
為什麼我看著也不會生鏽
녹슬지 않는지 왜 내가 바라보아도 녹슬지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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